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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이모한테 제일 젊은사람으로 불러 달라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빨리싸기 싫어서 딸이나 치고 하려고 폰으로 야동보면서 딸치는데 아줌마가 들어오네요
아줌마가 혼자 뭐하냐고 같이 하자면서 씻으러 가길래 저도 딸친거 닦으러 따라 들어가서 좀 비벼봤는데 거부하진 않네요
그리고 누우니깐 아줌마가 이거저거 빠는둥 마는둥 하다가 꼈는데 별 느낌이 없네요
그래서 뒤로 강강강으로 싸고 끝냈습니다
여관은 처음인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싸긴한데
잘보고갑니다
여관바리는 좀 무섭더라고요
말했다가 옆에 남자한테 맞을 뻔..
야.. 북사랑 너 여기서도 노냐
댓글 달고싶어 미춰버리겟지
거기 카운터 이모가 참 쎅스럽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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