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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적극적인 아가씨와 독고로 즐달한 레깅스 후기 (김흥국)

    제휴 업소명
    강남1등레깅스 박희순

    새벽 셔츠 가라오케는 질리고 쩜오텐은 부담되서 레깅스룸을 한번 체험해보기로합니다 

    첫방문이니 김흥국부장에게 자세히 서비스에 대해 설명듣고 초이스는 알아서 잘 해달라 부탁했습니다.

    혹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을지도 모르니 아가씨부터 보자고 하더군요,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을 경우 추천해 주겠다고.

    10명좀 넘게 본거 같네요.

    확실히 레깅스 아가씨들 사이즈는 좋은것같습니다.

    초이스는 부장에게 맡겼네요.

    색기있고 몸이 참 탱탱해 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초이스 후에 온도라는걸 한답니다.

    셔츠로 갈아입고 갑자기 다리위로 올라타더니 속옷을 벗고  저한테 몸을

    밀착시키더라구요.

    굉장히 많이 당황했습니다.

    오히려 아가씨가  민망할까 아닌척했지만 아가씨 제가 처음인거 단번에

    눈치채더라구요.

    제가 좀 내성적인 성격이라 말주변도 없고 말수도 적은데요.

    저도 남자인지라 여자가 들이대니 제 몸은 반응을 하네요.

    저 자신은 너무 민망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몸은 따로 놀더라구요.

    사실 저 어느정도 얘기후 분위기가 좀 자연스럽게 바뀌고 진행되는걸

    원했는데 시스템이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독고로 가서 아가씨가 불편해하고 싫어할줄 알았는데 레깅스는 전혀 그런게 없네요. 

    오히려 먹잇감만난 하이에나처럼 달라들더군요. ㅎㅎ

    끈적하게 두타임 놀았습니다. 

    어쨌든 김흥국부장 아니였음 저 스스로 레깅스 경험해볼 용기조차 없었을텐데

    덕분에 좋은 경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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