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빼고 싶은데 마사지는 받은지 얼마 안되서 마사지는 안땡겨서
간만에 오피나 갈까했는데 이번달은 총알이 부족하다는걸 깨닫고
전에 가봤던 비상구 출근부를 보는데 뉴페이스를 영입해 놨네요 ^^
그래서 기분 좋게 뉴페이스인 지은씨를 예약 잡아~ 주소받아서
노크를 하고 들어가서 노가리좀 깟는데 낯가림도 없고 말하는것도
이쁘고 좋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있으니 고양이 마냥
슬금슬금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그 모습이 참 귀여웠지만 얼마 못가서
귀엽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왜냐면 제 똘똘이를 괴롭히는 기술이 오우
지금 생각해도 똘똘이가 반응 오네요 ㅋㅋㅋ 솔직히 제가 ㅂㄱ가 조금
느리게 되는편인데 지은이 스킬때문에 한 1분도 안되서 섰는데
진짜 얘처럼 BJ잘하는얘는 간만이여서 BJ를 조금 더 즐기다가 본게임 시작하기전
본인은 기본자세를 안좋아해서 여상으로 스타트를 했는데 허리 돌림이 미쳤는데
입으로는 계속 꼭지를 자극하는게 기분은 너무 좋아서 천국같았다고 하면
똘똘이가 빨리 쌀꺼같아서 참느라 지옥을 갈뻔하다가 자세 바꿔서 뒷로하다가
시원하게 등에 시원하게 싸고 나왔네요 ㅎㅎ
┳┻|__∧ 안녕하세요 회원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ω・) 앞으로도 저희 업소를 이용해 주시기 바라며
┳┻|⊂ノ 다음 방문하실때 후기할인 꼭 !! 받아주시고
┻┳|J NF 영입중이오니 ☎010-5726-6385☎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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