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8월 19일
업소명 : 신림 지금만나러갑니다
언니이름 : 혜령
얼굴점수 : 90점
몸매점수 : 90점
티마인드 : 95점
피마인드 : 95점
16일 금요일 혜령이와보구 다음날을 기약하며 월요일 오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일요일 언선을 하였다
그리고 욕심에 홍연이는 선예를 하였다
혜령이가 방에 들어오며 지랄지랄한다
자기를먼저보고 홍연이를 나중에 봤어야 하는거 아니냐구
내가 핑계를댄다
니가 먼저 예약이 되어있구 홍연인 나중에 선예한거라 어쩔수가 없었다구
그리고 홍연인 초접인데 맛은 봐야 할거 아니냐구
역시 지랄지랄한다 그럼 자기는 뭐냐구 자긴 맛 안볼거냐구한다
내가 늙은이라 연달이 안된다 ㅜㅜ
혜령이하곤 알콩달콩 얘기만 하기로한다
서로 누워서 이것저것 얘기만한다
난 원래 얘기할땐 손도 안잡는다
진짜 단순히 얘기만한다
티마가 좋은 아이다
끊김없이 서로 얘기만하는데 벨이 울린다
키방 3접은 혜령이가 처음이다
그만큼 매력이 있는 아이다
아껴주자 매너로 다가가주자 존중해주자
총평점수 : 93
혜령씨 귀엽네요^^
캐미가 잘 맞으시는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맛보는건 제가 전문인데 ㅋㅋ
재접은 비교적 흔해도 3접 부터는 정말 마음에 들어야 가능한거 같아요 ㅎ 잘 보고 갑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10접은 해야 지명이라고 할수있다고
꾸준히 볼생각입니다
3접인데 얘기만 하셨다구요? 저도 확인하러 가보겠습니다. ㅋㅋ
연달은 힘들기에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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