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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는 자주 안가고 특히 후기도 잘 안썼죠~
주종목은 룸(소프트 하드나~ 텐하드~입니다.)에서 언니들 꼬셔서 밖에서 따먹기입니다.
각설하고..
실장님께 연락을 하고 갑니다.
오랜만에 강남구청 나들이라 길도 헛갈리고 날씨는 겁나 덥습니다. ㅠㅠ
등에서는 땀이 흐르고 길은 언덕길입니다.
하지만!!!!! 후기를 보고 기대를 했던 언니라~ 힘들어도 참고 올라갑니다.
와~ 고급지군요. 엘베타면서 다른층에 사시는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언니분들을 두분정도 뵈었는데..
업소 언니들은 아닌거 같은데~ 왜 업소 언니들같이 보이던지.. 이쁘더이다..
1. 언니
음.. 너무 어려 보입니다. 많이 말랐습니다. 작습니다.
민증을 보고 싶어집니다. 음.. 성인이군요. ㅋㅋㅋㅋㅋ
작고 귀여운걸 좋아하는데.. 아주 살짝 살집이 있는게 좋습니다.
사랑 할 때 철썩 철썩 소리가 나면 아주~ 듣기 좋아서요. 그런 언니는 아닙니다. 좀 아쉬워요. ㅠㅠ
하지만 주위에 한명정도 있을 것 같은 그런 동생같은 언니입니다.
같이 담배를 태우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본인의 여행이야기 친구이야기~ 가족이야기..
많은이야기를 하는 언니입니다. 발가락을 꼼지락 꼼지락거리면서~ 뭔가 쭈뼛쭈뼛거리면서 이야기하는데..
귀여웠습니다.
2. 마인드
샤워 섭스가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응대하는 매너는 아주 좋았습니다. 불편함이 없이~ 먼저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뭐 필요하세요? 뭐 드릴까요? 이런 마인드 좋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고 샤워시간이 되어~ 샤워를 하러가는데..
"오빠 저는 이미 샤워해서~ 침대에서 기다릴게용~" 이러면서 원피스를 훌러덩 하고~ 후다닥 뛰어갑니다.
높은 침대에 올라누워~ 언니를 보니 언니는 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실은 오빠~ 내가 사랑하는게 아직 익숙하질 않아~" 이러면서 겁에 질린 토끼같은 모습으로 잡아먹어주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이불을 걷어내고 언니의 나신을 보니~ 여리여리하지만~ 탐스러워 보입니다.
키스도 빼는 것 없이 적극적이고~ BJ도 열심히 합니다.
3. 연애
애무를 해줄때 뭔가 버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속으로 '음~'이라고 생각하면서~
삽입을 합니다.
그 순간 언니의 해금이 풀린 것 같습니다.
갑자기 신음소리를 내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그래도 오랫동안 언니를 타본 경험에 의하면~ 연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참으면서도 터져나오는 소리를 참을 수 없으면 억지로 버티는 느낌이 들기에~ 전력으로 달려봅니다.
'강강강강~'
사실은 언니한테 좀 미안합니다. 제가 오랫만에 하는 사랑이라~ 네노마를 먹고 갔습니다.
( TMI : 네노마는 2시간전에 복용하시는게 좋으며, 그 사이 고기는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공복에 드시면 최고!! 부작용으로는 구토나 헛구역질 어지러움증이 있습니다. )
방안에 언니의 신음소리가 메아리칩니다. 에어콘 바람에 방은 춥지만, 등에서는 땀이 흐릅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사정을합니다. 사정을 하고~ 잠시동안 언니와 키스를 하며 꼭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언니가 다리를 부르르 떠는게 느껴지네요. 사랑스러워요~
4. 그 후
역시 떡정은 무섭습니다.
끝나고 샤워하고 오니~언니 속옷만 입고 쇼파에 앉아 있습니다.
눈빛이 살짝~ 촉촉해진게~ 조금은 레벨업을 하신 것 같습니다. ㅋㅋㅋ 다음에 또 괴롭혀야지~
1. 아주 고급진 외모는 아니지만~ 주변에 있을 법한~ 귀여운 재잘거리는 후배느낌이 많이 납니다.
2. 떡반응은 조금 놀랐습니다. 그런 반응은 정말 느껴야 나올 것 같은 그런 반응?
3. 네노마 사랑합니다. 저는 조루도 지루도 아닙니다. 언제나 살짝~더 질주를 하고 싶은데~ 모자란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네노마가 전력질주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전력질주로~ 2분정도 달린 것 같습니다. 허리가 아파요 ㅠㅠ
또~ 괴롭히러 가야징~
only 여탑
by 니지
이런 초짜한테~ 추천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효주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피 게시판에서는 저는 초짜입니다. 초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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