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에서 물바디 받아본건 또 처음이네요 어제 ㅋㅋ
저도 몰랐어요 물바디 타주는거~
건대쪽에서 술한잔하고 가까운곳 찾다가 들린업소인데
샤워장에 다이가 있을때부터 이상했더라는~
씻는 것도 다이에 누워 있으면 바디워시 뭍혀서 앞뒤판 깨끗히 씻겨준답니다 ㅋㅋ
씻겨주다가 다이위로 올라오는 린 보고 놀랐는데
아~ 일단 서비스를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 촉감이 기가막히더군요~
린은 전체적으로 슬림하지만~ 바디감도 좋고~
라인이 섹시하게 느껴지는 특급 몸매로 보이더군요~
아쿠아 오일의 부드러움과 더해져서~
굉장히 부드럽고 기분좋은 말캉말캉 탄력이 느껴지는 촉감이 너무 좋네요~
한참동안 가슴을 비롯한 온몸을 이용해~ 내 몸을 예열을 시키더니~
본격적으로 부황신공과 현란한 스킬의 혀놀림으로 나를 못살게 굴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감각적으로 내 성감대를 찾아내서 집중적으로 공략을 해 오는 덕에~
하마터면 물바디만으로 KO를 당할 뻔 했네요~
겨우겨우 물바디 서비스를 다 받아내고~ 침대에서는 내가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내가 서비스를 받는 것도 아닌데~ 역립을 하다보니 굉장히 꼴릿해 지고~
점점 탐욕스럽게 메이의 온몸을 만지고 물고 빨고 하고 있더군요~
린의 반응도 좋고 클리를 비벼주며 가슴좀 빨았더니 리액션이 ㅋㅋ
흥분해서 바로 CD를 착용하고 합체를 했네요
합체를 하자마자~ 애타게 이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저돌적으로 함께 호흡을 맞춰옵니다~
섹시한 신음소리를 뱉어내며~ 비록 정상위 이지만~ 허리를 흔들어 가며~ 흥을 돋구기 시작하더군요~
확끈한 린의 연애스타일에 살짝 당황을 하기도 했지만~
자세를 여성상위로 바꾸어~ 린에게 몸을 맡기고~
린의 섹시한 움직임을 눈으로 바라보며~ 온몸으로 전해져 오는 짜릿함을 느껴봅니다~
하지만~ 왜 왜 이렇게 연애감이 좋으면~ 마지막 순간이 이리도 빨리 찾아오는지~쩝~
얼마 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신호가 오기 시작을 하고~
여성상위로 마무리를 할 수는 없어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메이의 뒷태를 마음껏 감상하고~
격렬한 몸짓을 하다가~ 찍~ 세상 짜릿한 마무리를 했네요~
불 같았던 연애가 끝이나고 함께 침대에 널부러져~
린을 살포시 껴안고 있다가 벨이 울려서~
마무리 샤워 서비스를 하고 아쉽지만 방을 나섰네요~
건대 샤넬... 물바디 때문에 전부터 관심있었던 업소인데요 ^^
공격력이 상당한 처자인가보군요 ㅎㅎㅎ 궁금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