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이제 8월도 몇일 안남았고, 선선한 가을이 곧 오겠지요.
우리나라의 절기는 정확한가 봅니다. 처서가 코앞인 이번주이고요.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확실히 선선하다고 느껴질만큼 꽤 상쾌해졌네요.
간만에 유어펫 방문했구요. 계획으로는 NF언냐를 접견하고 정보를 드리고자 했는데.
크크 이번에도 어떻게 하다보니, 기쁨언냐를 보고말았네요 ㅎㅎ
후기에 앞서 연대장에게 원가권을 배려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일산 백석쪽에 위치하였구요. 1인 오피건마로 되어있어, 시설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곳이네요.
실장님께 방 배정받고, 올라가서 벨 누르니 기쁨이가 웃으며 반갑게 맞이하여 주네요.
그러면서 왜이리 오랫만에 왔냐며, 앙탈을 살짝 부려주는데 나름 귀여움이 느껴졌구요 ㅋ
이젠 서로 언제봐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자주 본거 같네요.
기쁨이는 우선 대화력이 좋아서, 그녀 접견시 시간은 자연스레 흘러갑니다.
잘 들어주기도 하고, 잘 웃어주기도 하고, 또 말도 잘하고요.
그치만, 대화보단 몸으로 시간을 다 채우고 싶다하시면, 그렇게 플레이를 하셔도 되겠습니다.
크크 연대장을 간만에 봐서인지 플레이전 이런저런 대화를 좀 많이 나누게 되었네요.
이어지는 샤워후의 플레이..
보다 강려크해진 비제이로 연대장의 동생님을 괴롭혀 주는 기쁨이
키스또한 더더욱 부드럽고도 강려크해졌네요.
키스를 통해 서로의 교감을 충분히 느끼며, 두눈을 감으며 느끼다 보니,
어느덧 연대장의 동생님은 이루말할 수 없이 뻗뻗하게 풀발이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ㅠ.ㅠ
뻗뻗하게 풀발이 된 동생님을 부드러운 손길로 느낌있게 쓰담쓰담 어루만져주는 기쁨이 손길
굳이 어떠한 형태의; 플레이를 취하지 않아도, 사정감을 느끼기에 충분했다고 말할수 있겠네요.
그녀의 육덕함에서 나오는 꿀벅지 사이에 연대장의 동생님을 살포시 장착
하비욧을 통한 제 2의 신세계 타임으로 빠져봅니다.
키스를 하며, 하비욧의 꿀벅지맛을 동시에 느끼는 이 짜륏함
역시 짧은 시간동안 너무나도 강려크한 사정감이 저를 압박하네요 ㅠ
하는 수 없이 연대장의 뇌세포에서 사정명령을 내리고 맙니다.
간만에 만난 기쁨. 하비욧과 키스를 통해 두눈을 감고 기쁜표정과 함께
제대로 느껴주는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연대장만의 특화된 우렁차고도 거룩한
정말 성스럽고도 알흠다운 사정신음과 함께
그녀의 꿀벅지 속에 정말 마지막 한방울까지 무자비하게 사출하고 말았네요.
마무리 키스를 하고, 샤워뒤 그녀와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네요.
제 후기를 보시면 기쁨언냐는 분명 호불호가 극명히 갈릴 수 있는 언냐입니다.
이쁜얼굴도 아니고, 육덕한 몸매로 많이 통통하고, 나이가 깡패인 로리삘도 아니예요.
다만, 많든 적든 기쁨이만의 매력이 분명히 있는데,
저는 그 매력이 나쁘지가 않고 잘 맞는거 같네요.
특히 거유 및 무성한 음모 매니아들 강추예요. 얼릉 보세요^^&^^
몇번을 봐도 내상없었고, 즐달의 기억이 더 많으니까요^^
여튼 저는 그렇고요. 기대없이 한번정도 보시고 판단하심이 좋을거 같네요.
후기를 마치며, 다시한번 연대장에게 원가권 배려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두 거유를 좋아라 하는데 좋은 후기 추천~!
딱 핵심을 요약해주신 댓글이네요^^
기쁨 언니 좋으네요 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축하기념 추천버튼도 좀 부탁드립니다.
크크 감솨합니다^^
기쁨이가 69연대장님께 한 없는 기쁨을 주었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크크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프리티맨님 ㅋ
즐달 축하드려요 ~~
감사합니다 행복님^^
기쁨이 괜찮은 아이죠
크크 이뿐자기님도 보신거군요^^
펫언니들 오늘 사랑이 끝으로 다봤어요 ㅎㅎ
와우와우 ㅋㅋ
와꾸나 로리삘로 모듬 후기 함 올려주시면 대박이겠네요ㅋㅋ
와꾸는 개취가 심해서 와꾸평은 잘안합니다
펫 언니들중에 로리삘은 없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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