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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원가권 당첨으로 필이 꼿혔던 가인이를 어렵게 예약해 보러간다.
그동안 출근하길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데 2주만에 보게 되는것 같다.
문에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민삘에 볼륨감있는 몸매의 가인이가 문을 연다.
첫느낌은 신봉선느낌에 눈매가 강한 그런 이미지이다.
신봉선느낌난다고 아주 못생긴건 아니고 출중한 와꾸는 아니지만 느낌있는 마스크....
연애시 외모만 추구하는분만 아니라며 외모를 가볍게 껌씹게 해줄 마인드와 스킬을 가진 가인이의 탐색을 지금부터 시작한다
소파에 앉아 물을 마시며 가인이의 마인드 점검을 위해 대화를 던져보자
적극적으로 응대하며 적극적 이고 개방적인 성격의 언니라는 것을 금방 눈치 챈다.
집은 가까운 근처이고 손가락이 다쳐서 병원에서 꽤매고 3주만에 출근하는 거란다.
홀복사이로 비치는 육덕져보이는 벅지를 연실 쓰담거리다 무릎에 앉히고 키스에이은 가슴애무와 볼륨감있는 힢은
마음껏 주무른다.
몸에 착착 감기는 볼륨감에 내손은 흥분해서 여기저기 맛보기에 정신이 없고
계속소파에서 거사 치를 상황에 이르자 "오빠!씻고와"하기에 불타오른 연예감을 잠시 숨죽이고
샤워실로가 가볍게 씻는다.
그사이 육봉은 풀로 발기되 강직해질때로 강직해진 상태.......
찬물로 아무리 식혀봐도 줄어들줄 모른다.
그상태로 침대에 와서 눕자 가인이도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온다.
가인이의 선공으로 이어지는 썹스~~
가슴과 배꼽을 지나 BJ들어가는데 알과봉을 애무하는 스킬이 예사롭지 않다.
느낌이 충만된 애무스킬에 폭발 직전까지 풀발기로 만드는데
이대로 쌀순 없어 69로 가인이의 동굴속을 달굴 요량으로 서로의 애무 들어간다.
깨끗하고 빨기좋게 생긴 가인의 클리를 맛나게 빨아 제끼자
가인의 가식적이지않고 흐느낌같은 교성이 이어지고
애액이 뿜어져나와 혀를 적신다.
바로 꼿아야할 최적기가 왔음을 몸으로 인지하고 장비 착용하고 바로 진입하는데~~
이렇게 미끈덩하게 빨려들어갈수있나할정도로 내육봉을 받아들일 가인의 애액이 동굴입구를 적셔준다.
찰지고 적당한 쪼임에다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연애스타일이 딱 내스타일이다.
너무 반응이 좋고 진짜 느낀다는 느낌이 내몸으로 전해지니 정상위에서 다음자세로 넘어가려
속으로 노래까지 되내었지만 그만 뿜고 말았다.
그러면서 장탄식처럼 "아!씨~~"하는 말이 저절로 튀어 나온다.
그 아쉬움이 로또1등 마지막 숫자 안맞은 거보다 더 아쉬울 지경이다.
그 아쉬움을 가인이를 안고 후희로 달래보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인 것을 어찌하랴~~
가인이 이런 내맘을 눈치채고 오빠담에 오면 아쉬움 날려버리게 해준다는 뉴앙스의 말을 건낸다.
이말에 이미 눈물을 흘린 육봉도 아쉬움을 충분히 내려 놓을 수 있을것 같다.
한마디로 가인이는 글래머 스타일 선호하는 본인의 취향에 최적합한 언니에 마인드,스킬,연애감 뭐하나 부족함이 없는 언니이다.
단 얼굴에만 집착하지않으면.......
(총평)1.와꾸:민삘의 신봉선 느낌에 조금은 강해보이는 눈매지님
2.몸매:적당한 약통에 볼륨감있는 힢과벅지,가슴의 소유자
3.스킬:키스스킬 좋고 특히 BJ실력은 OP언니중 최상급수준
4.마인드:연애의 관한한 오픈마인드에 69시 내 보빨에 오늘 날 잡은줄 알았다고하는 타고난 연애꾼
가인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후기 후끈하네요.
가인이 넘 조으져...ㅋ
넥슬라이스님후기보고 물건임을 알아봤내요.
진짜는 누구나 알아보는법 아니겠읍니까?ㅎㅎㅎㅎ
역쉬 개고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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