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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이름만큼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교만땅 아라●●

    제휴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날씨도 따뜻하고 길거리에 가로수들도



    파릇파릇 푸르게 잘 자라나고



    햇볕도 쨍쨍하니 연인 손 잡고 걸어다니는



    커플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 외로움을 달래러 저는 마린스파로 향합니다.



    외로움 달래는데 왜 마린스파냐구요?



    하드업장 가면 미련만 남아 제가 힘들어요ㅠㅠ



    딱 정해진 시간만 화끈하게 서비스 받고



    칼 같이 미련없이 돌아서서 나오리라 다짐하고는



    실장님께 계산하고 입장하여 사우나도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음료수 벌컥벌컥 들이켜 주고



    담배하나 피우고 나오니 안내해주시는 친철한 직원분들^^



    와꾸는 평범하되 마인드가 제일 좋은 언니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떨리는 가슴을 안고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처음 들어온 관리사분은 '선' 관리사님입니다.



    마린스파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다 기억하실만한



    마사지 실력이 끝내주시는 분들 중 한분이시죠



    여기 계시는 관리사분들은 전부 다 마사지를 잘 하시긴 하지만



    선 관리사님 같은 경우는 전립선 마사지를 특히



    잘 해주셔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네요



    오일을 바르고 숨도 못 쉴 정도로 자극해주시니



    발싸 직전까지 갔지만 저는 언니 보기 전엔 절대



    못싼다는 각오로 버티고 또 버텨냈습니다 ㅎㅎ



    이후에 들어온 언니는 아라입니다.



    아라는 민삘의 와꾸에 길을 지나다니다 보면



    예쁘게 생겼다~ 싶은 얼굴에 몸매도 슬림하면서도



    봉긋하고 빵빵한데요 흠 지금생각해보면 웃을때



    구구단의 김세정 싱크가 있는 듯 하네요



    그렇게 예쁘장한 언니가 상의를 탈의하고



    제 아랫도리에 달린 막대기를 맛있게 쭙쭙 소리를 내며



    빨아대니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엄청나게 흥분이 되고



    스킬도 좋아서 발가락도 움크려지고 다리에 힘이 빠짝 들어가네요



    아라 입에 잔뜩 발싸한 뒤 가글로 쳥룡서비스 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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