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사용을 위해서
몇차례 예약시도해보니.. 제가 원하는 시간은
항상 선예로 마감되더군요
그래서 겁도 없이 저도 선예로..
시간에맞춰 들어오는 매니저를 보고
깜놀했네요. 제가 대략 예상했던 모습과는
많이도 다른 그녀를 보며..
상당히 짧은 숏컷과 작은 두상과
오밀조밀한 눈코입, 동안스러운 외보가 잘 어울려
미소년같은 모습이 보입니다.
언니들한테 제법 인기 있을거 같네요
취향이신분들에겐 상당히 매력있어보입니다.
대화는, 남성분들이 이끌어주셔야될거 같습니다.
사는곳이나.. 학과나 뭐 사적인
그런 질문은..좀 꺼려하네요. 참고하시구요
일단 전 시작을 잘못한관계로.
10여분의 대화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플레이는 다소 솝트하게 진행했습니다.
종종 간지럼을 호소해서 집중하기도어려웠고..
제 두타임전 손님을 블랙시켰다는 얘길들었기에..
인생은 인연과 타이밍인데,,,
인연이 되기엔 좀 늦은 타이밍에 본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선예매니저로선 좀 아까운 감이있지만,
그냥 보기엔 괜찮은 외모로 보입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잘보고 추천드립니다ㅣ.
음 아무래도 제가 윈져님보다 더 빠른 날짜에 본거같아요.
애가 좀 마음을 닫고 있나 이런생각이드네요 ㅎㅎ
하죠
최근에 머리를 단발로 짤라서 그렇지. 원래 무용과에 귀엽고 선예마감될정도 사이즈인듯요
분당권에 최근 와꾸녀기근이라 더 그런듯
저한텐 체육계통아니라던디ㅠㅜ
음악쪽인줄알았네여
선예를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ㅎㅎ
저도 처음에 예원이 선예로 마감되는거에
호기심이 무진장...나중에는 오기로 일반 예약을..
결국 캔슬건으로 보긴 했는데...
보고 나서
"선예 사이즈는 아닌데...하지만 충분한 매력은 있네" 의 느낌
그래서 지금도 선예는 안하고 일반 예약만.. ㅋㅋ
모든 기대는 내상의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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