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A1 매니저분들도 휴가시즌이었는지 한동안 출근부가 휑~ 하던 기간이 있었네요 ㅎㅎ
다른 매니저 들도 만나보고 싶은대 얼마전에 강남에서 내상이 있었던지라 내상 치유차 샴푸 재접했습니다.
역시나 귀여운 민삘 외모인 샴푸 최근 머리를 많이 길렀네요, 머리도 자랐지만 뭔가 최근 살도 좀 찐거같은..
입성하자마자 귀여운 말투로 "오랜만이네요 오빠" 를 듣는 시점 부터 힐링 시작되네요.ㅎㅎ
간단한 근황톡 나눈뒤 샤워 타임, 샤워타임 가지면서 마음이 급해서 손이 최근 몇주 동안 가장 빠른 핸들링 후에 여유로운척 포커페이스 뒤에 자리에 누우니 가장 맘에 드는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어린나이 치고 잘 여문 그곳들이 제 몸과 접견 시작하는순간 매번 똑같은 생각이드네요, 잘왔다. 이거다 ㅋㅋㅋ
항상 서비스는 어딜가나 대부분 똑같지만 똑같은 와중에 정성 다해 하면서 중간중간 대화타임 가지며 서로 취향 공유하며 맞춰가는게 샴푸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네요.
(클리는 조심하셔야되요 클리에 약해서 아파해요)
어렸을때야 넣고 빼고 발사 하고 이것밖에 몰랐지만 솔직히 연식좀 되시는 형님들 그런거 이제 재미 없으시잖아요?
단순 반복되는 반복 운동 하다가 물빼는 것 보다는, 민간인 여자 만나서 짧은시간 연애하며 좋은 시간 가지는 것 같은 느낌이 이 언냐의 가장 큰 매력인것 같네요.
샴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저로서는 후기가 적은게 조금 의아 하긴 합니다 ㅋㅋ
저야 집이 서울이라 자주는 못오지만 화성에 계신 형님들 돈 많이 벌어서 좋은곳만 다닙시다 ^^ 넣 빼 싸 는 이제 지겨우시잖아요?
이상 사진 한장 없는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넘 실감나는 후기 잘보았어요..
연식된 형님들 넘 잘 공감해 주시네요
민간필 그녀가 궁금하네요~~
언니에 대한 많은 정보가 있는 후기네요~
추천드립니다.
후기는 잘쓰셨는데 다음 후기는 제목을 공지에 맞게 써주세요
이번은 수정도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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