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이제 곧 환절기에 접어들 시기인데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는 서울사람은 아니나 대략 5~6년전 영등포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볼일을 보고 마치고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대략 시간이 저녁 8시쯤 영등포역 바로 앞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영등포역 앞 아니면 뒷편 출구쪽이였는데
골목이 보이길레 붉은색 등이 홍등가처럼 있었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옆 빡촌은 확실히 아니였습니다.) 총알도 없었지만 욕구가 끓어올라
골목으로 들어가니 굉장히 오래된 판자촌같은데 길게 쭉 있었는데 그 길목에 할머니들이 잡으시면서 놀다가 놀다가 라고 하는데 그때 당시에
총알가격은 2만원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2만원에 다른 할줌이 와서 옷도 안벗고 팬티만 내리고 콘돔을 끼운뒤에 바로 일을 치르고 후딱 마치고 갔었는데
그 이후론 제가 취직도하고 뭐 그쪽길을 갈 일이 없으니 다시 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호기심에 그러는데 여기가 어딘지 혹시 아시는분 계시나요?
확실한건 영등포역 근처였습니다.
항상 그리로 지나가는데 할줌아들 호객행위 하다가 가끔 한번씩 한다고 들었어요
영등포 뚝방촌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군바리때 였습니다 ㅜ
동네가 음침하니 좀 무섭기도 했었습니다. 그냥 전부터 찾아봤는데 도통 어딘지를 모르겠어서 여쭈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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