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느께 끈나 기다리던 친구들이 있던데로 달려가서
얼른 한잔 비우고 풀가자고 꼬셧더만
애들이 계속 집으로 가겟다고 해서 자리 종결 후....
술먹은 김에 혼자라도 갔다와야지 생각하고
정우대표님에게 전화 넣었습니다.
혼자갈까 고민 마니 햇는데,, 대표님의 용기주입...
그후 업소 입성!
초이스 보니 역시 틀리네요 정우대표 최고!!
여튼 아가씨들은 누구 앉혀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 수질이 예술이었습니다.
그렇게 보던중 한아가씨 눈에 띄네요...바로 초이스하고 스타트~
바로 술셋팅되고 아가씨 들어오고....
우선 조금더 취해야 할거 같아 스트레이트로 연거푸 3잔 연속 마시고 언니가 놀랠 정도로 걱정,,,ㅋㅋ
은비라고 하는 언니 인데 재밋습니다 ^ 워낙 대화스킬이 좋아 룸에서 걱정됫는데 어색함도 없어지고 재밋네요
눈치 볼것도 없이 스퀸십도 느낌대로 하고 언니도 혼자가 편한지 잘받아주고 ^^
그렇게 이야기 주고 받고 하다보니 룸시간 훌쩍 지나가뿌네요,,
남은 모텔시간 역시나 룸에서 부터 둘이어서 어색한 기분은 없엇구
부탁하기도 편하고 혼자가는게 이런 장점도 있군요 ㅎ
연애도 언니의 배려 덕분에 기분 좋았습니다.
다음엔 친구랑 해서 또 한번 이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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