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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실장님께 엠마매니저로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추어서 도착을 하고 노크를 하니까
문이 열리고 들어가서 보니까 엠마매니저가 있습니다
쇼파에 앉으니까 엠마매니저가 물을 줍니다 물한잔 먹고 담배펴도 되냐고 해서
한대 피면서 농담고 하고 장난치면서 있다가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바디를 묻혀서 내 몸과 똘똘이를 얼마나 잘 씻겨주었습니다 bj도 해주는데
그야 말로 예술이었고 특히 귀두부분을 살살 혀로 돌리고 핥아 줄때는 간지러운거
같으면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흥분되고 기분좋은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서
기다리니까 엠마매니저가 나와서 몸을 닦고 침대로와서 제옆으로 눕내요
팔배게를 해주고 같이 누워서 있으니까 아무것도 안했는데 똘똘이가 불끈불끈 해지내요
그 모습을 본 엠마매니저는 똘똘이에게 장난을 침니다
그러면서 키스도 하고 애무를 해주내요 화끈하게 가슴과 똘똘이를 집중적으로 해주니까
중간에 애무 받다가 나올뻔해서 엠마매니저에게 애무를 해줍니다
열과 성의를 다해서 흥분을 시켜주고 소중이를 한번 만져 보니까 물이 흘러나왔내요
그러고 콘을 장착해서 누워있는 엠마매니저에게 돌진 했습니다
소중이 입구에 몇번 문지르고 넣으니까 쉽게 들어가집니다 들어가니까 아~~ 하는
소리가 바로 나오면서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었내요 허리로 움직이다가 밑에서 흥분을 하고
있는 엠마매니저를 보니까 너무 사랑스러워서 가슴을 만져주고 키스도 해주었고 다리를
어께에 걸치고 움직이니까 느낌이 달랐습니다 쪼임도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자세를 바꾸어서 엠마매니저가 내 몸위로 올라와서 방아 찧기 자세로 해서 박아줍니다
몇번 박아주니까 촥촥 소리가 나오면서 엠마매니저는 자기가 느꼇는지 가슴을 만지면서
해주는 모습에 저도 가슴을 만져주었습니다
여러번 하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어서 엎드려있는 엠마매니저에 엉덩이가 너무 섹시해서
뽀뽀를 해주고 내 똘똘이 기둥을 잡고 다시 돌진!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할려고 했었는데 느낌이랑 쪼임이 너무 좋아서
내 마음대로 움직여 주지 않더라구요 마음대로 움직여주었습니다 천천히 했다가 길게 빼서
깊숙히 넣어도 주고 쌔게 했다가 살살 했다가를 여러번 하니까 도저히 못참겠어서
결국 엠마매지너 소중이에게 굴복을 하고 말았내요
둘다 침대에서 쉬면서 있다가 마무리 하고 엠마매니저에게 재방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섹반응이 참한 처자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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