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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 갈까 하다가 갑자기 볼일이있어 야간에 방문했습니다 그냥다음에 갈게요하고 끊으면 안가면 그만인게 맞는데 실장님이 너무친절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꼭 가고싶었는데 다녀오길 정말 잘한거같어요 제가본 친구는 시아입니다 20대초반처럼 생겼고 키가 큽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되고 아로마로 바로 시작해주는데 등부터 시작된 마사지는 아주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는듯하지만 압이 느껴지고 시원시원합니다 이렇게 시원한 아로마 마사지 받아보는건 또 처음이네요 손터치가 므흣한데 오히려 잠이 올정도로 너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허벅지부터 엉덩이쪽 슬슬 밀어주듯 만져줄때는 잠이 올랑말랑하는데도 흥분되서 잠이들만하면 꼴릿하게 만들어주는데 어느새 잠은 오지않고 야한생각을 하게되니 계속 마사지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흥분이되더군요 마사지가 끝이나고 본격적으로 강력하게 부를 시작으로 아슬아슬하게 움직이다가 제가 뒷하비욧을 해봅니다 진짜 힘살짝만 주면 쌀거같아 다시 누워 사정지연을 하기위해 역립을 시도 69로 자세를 잡고 한참을 즐기다 립으로 손으로 몇번 흔들어주니 힘을 주지않고도 신호가왔고 그대로 사정하며 끝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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