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방문을 했습니다
결제를 하고 샤워장으로 안내를 받으며..
샤워를 하고 음료수를 한잔 마시며 기다리다 안내를 받습니다
관리사님 노크와 함께 들어옵니다
나이는 40대초반 정도 되보입니다
안마스킬에 감탄하며.... 피로가 풀려가는것을 느끼고 뭉친근육들이 풀리는 시원함을 느낍니다
오일을 발라서 전립선을 풀어줍니다


꼴릿한 마사지가 끝날무렵 수정매니저 들어옵니다
와이셔츠 같은 옷을 하나만 입고 들어옵니다~꼴릿합니다 ㅋㅋ
옷을벗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서비스를 해줄땐 애인대하듯 정성스럽게..
BJ로 풀발기된 상태에서 CD장착하고 여상으로 올라탑니다
춤을추듯 움직임이 좋습니다
밑에서 바운스에 맞춰 같이 움직여줍니다
호흡을 맞춰주니 신음소리가 절로 나는것 같습니다
정상위에서는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면서 느껴봅니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는 열심히 달려봅니다
떡치는 소리와 신음소리가 방안 가득울리고...
저도 더이상 참을수 없어 시원하게 방출 하고 왔습니다~
잘 받아주는 처자 만나신 것 같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뭔가 가슴 이쁠거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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