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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니 만났는데 골반도 크고 가슴도컸어요;ㅋㅋㅋ
아니 안큰게 도대체 뭐야 ㅋㅋㅋ얼굴빼고 다커;
뽀송뽀송한 피부좀 핥아줬는데 매끈해서 그런지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살에서 짠맛이 안느껴졌음
그리고 난 역립족이 아니라 역립은 안해줬고
애무를 받았어요
혀 끝으로 꼭지를 낼름거리다가 입을 둥글게해서
흡입하는 민언니 ㅋㅋㅋ
꼭지빨다가 빠르게 내려가 고추좀 빨고 알도 빨고
뭐 다빨아줬어요
알빨리는데 소름돋고 고추빨리는데 닭살돋네요
그 후 ㅋㄷ끼고 누워있으니까 알아서 올라타서
다해줘요
여상으로 계속하면 힘들텐데 힘든내색 안하고
그냥 흔들었어요
다른자세는 해보지도 못하고 민언니의 여상으로
정액분출.
여상으로 싸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민언니랑의 섻탐.. 별5개만점에 100개 줘봅니다.....
마인드까지 좋아보입니다~~~
그 좋은 역립을 안하시다니 ㅠㅠ 다음에는 그 참맛을 느끼시길 기원드립니다 (ㅋㅋ)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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