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업소 이름이 마인드였는데 상호명이 바뀐듯 합니다. 지니 매니저 플필에 호기심 발동, 후기에 맘 굳히기 예약을 잡으려 업소에 전화했습니다. 건마 위주로 다녔던터라 명함 인증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방호실 전달 받고 똑똑 노크하는데...문 열릴때까지 기다리는 그 순간이 제일 긴장되네요^^ 문이 열리고 핑크생 벨벳 원피스를 입은 키크고 날씬한 지니 매니저가 반겨줍니다. 일단 첫인상 완전 합격입니다.
칫솔에 치약 묻혀주면서 2분뒤에 들어온다며 양치하고 있으라고 합니다. 고분히 양치하고 있는데 들어와서는 제 몸을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꼴린 나머지 농담하다 샤워실에서 키스하는데 잘 받아주네요. 키스후에 입으로 마사지해주는데 위험할 뻔 했습니다.
샤워후 누워있는 저의 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줍니다. 교정을 하고 있어 똘똘이 애무 시 약간 따꼼한데 그게 또 흥분을 시키네요^^ 기브앤테이크로 저도 지니 매니저 몸을 구석구석 현란한 혀놀림을 합니다. 꽃잎에 다다라서 소리내며 쭙쭙하며 손가락을 넣어 봅니다. 뜨끈해지면 물이 흥건해집니다. 강도를 세게해서 무려 세개 손가락 진입에 성공하니 지니 매니저의 몸은 이미 활어가 됩니다. 이때다 싶어 장갑착용하고 돌진하는데 아.. 기분이 째집니다...
열정적인 바디 전쟁 후에 지니 매니저가 몸을 휴지로 닦아주면서 연신 한국남자 최고를 외쳐줍니다. 언니가 이쁜데 리액션도 참 좋아 더 이뻐보입니다.
감자탕, 소주를 좋아한다던 지니 매니저... 같이 소주한잔 기울이고 바디전쟁하고 싶을 정도로 최고의 매니저였습니다. 글쓰는데 지난주가 떠오르며 지니 매니저 재예약 고민을 하며 글을 마칩니다^^
골뱅이까지 받아줬나요? 대단한 처자인데요~^^
초즐달 축하드립니다^^ 저도 다음에 안양 갈 일 있으면 꼭 들러봐야겠네요
리액션이 참 좋나보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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