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주구장창 이 가게(비몽,코리아,미인,아테네 등ㅎㅎ)만 다니다가 회사를 옮기면서 활동권에서 멀어졌었죠.
후기에서 지애라는 아이가 딱 제 스타일어서 한번 꼭 봐야지 하다가 이제야 보게된 이유입니다.
교통편이 꼬여서 15분 지각해서 방에 들어갔더니 분명히 자주 봤던거 같은 아이가 문을 열어주는게 아닙니까.
혹시나 하고 물어보니 1년전쯤 일주일에 한번씩 보던 제 지명녀였습니다ㅜㅜ
살이 많이 빠지고 더 예뻐져서 잠시 못 알아본 거였죠.
갑자기 기존 가게에서 사라져서 너무 아쉬워하던 참이었는데 형언할수 없을 정도로 반갑더군요.
간식 사들고 가서 먹던 이야기, 제가 쓰던 바디워시 등등 추억이 방울방울ㅋㅋㅋ
그땐 몰랐는데 살 빠지니 진짜 이지애 아나운서 닮았더군요. 피부는 여전히 실크같고 골반도 아주 끝내줍니다.
지애는 말투가 나긋나긋 여성스럽고 성격은 착하면서 떡감은 아주 뒤집니다.
이 정도면 본게임은 얘기 안해도 되겠죠?ㅎㅎ
정말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다시 무리해서라도 선릉에 자주 올듯 하네요^^
※※※※※ 온리 여탑 ※※※※※
지애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기존 가게 어디에 누구였나요?? 쪽지 부탁요~~ 항상 즐달 기원합니다..
저도 예전 언니들이 가끔 궁금한데....
뭐...다시 만나보고 싶기도 하지만,
잘 살겠죠. ㅋㅋㅋㅋ
뻘글에 추천 감사합니다 ^^
즐달추카요
추천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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