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 : 마포 가든 스파
몇년전에는 안마에 빠져서 진짜 엄청나게 다니다가 어렵게 정신차렸었는데
요즘엔 마사지에 좀 빠져서 건마쪽을 좀 다니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관리사나 매니저수질도 관리가 잘 되어서 가든스파를 자주 다니고 있네요
위치는 마포역과 공덕역의 중간지점 즈음
주차장도 큰편이고 대중교통 접근성도 용이합니다
시설은 일반 로드샵 느낌으로 각 방에 샤워부스가 붙어있는 시설이구요
곧 여름인데 에어컨등 쾌적한 환경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듯 합니다 ^^
☆ 마사지
마사지를 받다보면 중독이 된다는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만...
저도 나이가 먹다보니 마사지를 받으면 확실히 몸이 좀 나아지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특히나 운동이랑 병행을 하다보니 마사지를 받은 날과 안받은 날의 차이가 꽤 컸습니다
그러다보니 잘하는 마사지 가게를 찾게되고 가든스파까지 오게되었네요
관리사님들 너무 마사지 잘하시구요
이번에 뵌 관리사님은 특히나... 조금은 덩치가 있는 관리사님이신데 힘도 좋으시고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마사지라는게 사실 하다보면 후반부에는 힘이 좀 떨어지기 마련인데 변함이 없네요
다리쪽 주물러 주실때는 조금만 살살해달라고 부탁드렸을 정도로 힘있게 주물러주셨구요
나중에 서비스까지 마치고 나올때는 몸에 힘이 쭉 빠진 상태로 나른해졌습니다 ㅎ
☆ 서비스
사실... 마사지만 보고 여길 오는 건 아니죠 ㅎ;;
매니저들이 이쁘기도 하고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자주 옵니다

이번 방문에는 소영 매니저를 만나고 왔네요
슬림한 언니이다보니 약간 살이 있는걸 좋아하는 손님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네요
얼굴은 소두에 미모는 상당한 편입니다
솔직히 외모로는 어디가서도 안꿇리는 매니저라고 생각이 들구요
서비스도 엄청 하드한 편은 아닙니다 딱 중간~중상 정도라고 생각되네요
무엇보다 최고는 연애감.
슬림해서 그런가 조임은 그냥 좁은 편이고, 하다가 자연스럽게 터져나오는 반응이 아주 일품입니다
그야말로 강력추천 드리는 매니저 ^^ 저도 이번에 기빨리고 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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