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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필스파
아가씨 예명 : 현관리사님, 구름
점심시간쯤 나른하고 마사지생각이 간절하던차에 여탑에 접속해보니 가까운곳에 필스파가 보이네요..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바로 방문..
친절하신 실장님과 직원분들덕에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네요..
대기시간이 조금있다고 점심상을 차려주셔서 맛나게 먹고, 올라와 샤워후 티를 안내받아 들어갔습니다.
요새 마사지는 선릉 블루피쉬가 최고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관리사님도 마사지 장인이시더군요..
불필요한곳은 패스하고 정성스럽게 필요한곳만 시원하게 해주시는데 시간이 정말 후딱,,
저는 젤 불편한 시간이 관리사님과 언니와 한공간에 있는 그시간이 참 어색하고 뻘쭘하더이다..ㅎㅎ
그렇게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다가 인사와 함게 관리사님 퇴근하시고 콧소리와 애교가 넘치는 구름이가 천천히 내려갔다 올라왔다합니다..ㅎㅎ
빨아주는데 츄르릅소리를 어찌나 잘내던지...ㅎㅎ
애교섞인 신음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청룡열차를 한바꾸 타고나서 문앞까지 델따주네요..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근처에 계시는 횐님들 방문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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