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키♡입니당
먼저 방장님과 쎅튜브 사장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당..
이래저래 여차저차 만나고온 처자는 이설이란 애에용...
어찌 이런애를 꼭꼭 숨겨두셨는지..^^
왜? 애인가..
이설이는 20살이랍니다 ㅡ..ㅡ
딱 방에 들어갔는데..
블링블링 귀염귀염 쪼꼬미 이설이가 딱 있는데..
정말 귀여워 죽는줄알았네요.
얼굴은 또 얼마나 귀염상인지^^
키가 좀 작은편이지만 +2가 정말 안아깝네요.. ㅎㅎㅎㅎ
어찌됐던 애기애기 하지만.. 씻고 벗기고..?
딥키스 까징...
착착착 진도 뺐습니다..
슴살이여도 빼는거 없이 잘받아주네요.
거기에 슴가도 b컵정도 되서..
보들보들 아담하니 정말 맘에 드네요~
비제이는 애가 노련하게 잘하네요^^
어찌 이리 잘하는지.. 움찔움찔 했습니다. ㅋㅋㅋㅋ
하면서 이야기좀 했는디..
차분하게 귀염귀염 애교있게 하는 편입니다.
어찌나 맘에 들던지..^^
역립을 할탐이라 공격좀 해봤는데..
애가 움찔움찔 하네요 ㅎㅎㅎ
오빠~ 오빠~ 하며 옅은 신음을 내는데...
죽을뻔했습니다.
콘끼고 삽입해봤는데요.
흥건히 젖어서 젤은 안발랐고요^^
깊숙히 넣으니 꼭 쪼이는 맛이 일품이네요.
첨 스므스하게 움직이는데..
애가 좀 흥분했는지^^
옅은 신음을 내며 간드러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여기까지 서로 잘 맞는 것 같았어요~
근데.. 아.. ㅠㅠ
제가 넘 흥분한 나머지..
얼마 못가고 싸버렸습니다.
아~ 아쉬워~ 아쉬워~
한 두어시간 해도 모자랄판에 ㅠㅠ
5분도 아니고 3분? 남찟..
넘넘 아쉽게 끝나버렸어용 ...
그래도 많이많이 즐거웠고요~
마지막에 꼭 다시보자고 약속하고 마물 지었습니다.^^
또보자~ 이설아~
꼭이야 꼭...


참..
이설이는 노콘이 안되니..
애껴주세요^^
행님들 더운데 조심하시고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방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만 물러갑니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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