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영계를 맛보고싶었습니다 ㅎㅎ
업장에 들려서 연두 아님 보라를 보려고햇는데
보라는 쉬고 연두를 먹기로했습니다.
씻고 나오니깐 안내를 해주고 연두를 보자마자 자지 레이더에 삐릿삐릿 옵니다.
상큼한 영계를 빨리 맛보고 싶어서 보자마자 그냥 덮쳐버렸습니다.
클럽음악이 둠칫둠칫 의자에 앉혀놓고 신명나게 빨아주니깐
역시 어린애들은 티가 바로 나버리네요 .. 질질 쌉니다 ㅋㅋㅋ
연두는 빨리 제껏도 달라고 하길래 복도에서 69를 할수 없으니
방에 데리고 들어가 시작부터 69 ㅋㅋ 완전 좋습니다 ....
어린애가 이렇게 잘빨아요 ..그리고 손으로 전 클리를 비벼주니 ..
아,,, 그이후부터 상상에 ^^
전 연두를 먹고 진짜 3일지나도 아주 컨디션 만땅입니다.. ㅎ
꼭 한번 먹어봐야되는 여자중에 한명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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