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친한 친구의 생일로 24일 어릴때부터 부랄 친구들과 함께 소주 한잔 하며 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생업으로 바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맛있게 친구들과 얼큰하게 소주를 마시고 이수근 팀장이 맘에 들어서 전화했어요.
첫 전화로 4명 가니깐 준비 좀 해주세요~~~~ 하니
수근수근 27살 이수근입니다. 전화주세요~~~~ 하고 예약을 합니다.
가게 찾기도 싶네요~~~~~~~~~~~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고 오늘은 휴일로 손님도 많아서 대기 시간이 좀 길어 질 수 있다고 하네요~~~
룸에서 술 한잔 하시면서 노래도 부르고 놀고 계시면 아가씨 보여 드린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미러룸을 구경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강남권 룸미러가 있는 풀싸롱은 주말에는 안한다고 하네요.ㅠ 아쉽
습니다
저희 친구들은 모두 한 술 하는 드링커 들입니다. 1차에서 개인당 소주 3병 정도를 먹고 맥주 홀짝 홀짝 마시다가 약한
지 대기하면서 양주 먹게 양주 좀 주세요~~~~~~ 하니깐 아주 긍정적으로 콜 하시네요~
웨이터에게 생일 친구 파티 좀 해주게 케잌서비스 부탁도 했더니 바로 케잌을 갔다 주시네요~
이 웨이터 친구에게 개별적 용돈을 주니 술 계속마구 마구 갔다줍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시간 정도 술을 먹다 보니 아가씨 입장합니다.
그렇게 저희는 룸에서만 양주와 맥주를 얼마나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술이 얼큰하게 취해서 언니의 손을 붙잡고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룸에서부터 아주 친절하게 애인모드가 대박인 언니, 구장에서도 배려하며 아주 저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캬~~~~~~~~~~~ 행복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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