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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가네요
마지막 더위에 친구랑 빈대떡에 막걸리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쓰잘떼기없는 아무의미없는 얘기들을하면서 여지없이 술자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여자. ㅋㅋ~ 그러면서 슬슬발동걸리고 친구랑 저는 어느덧
바바바을 예약을 해논상태 ㅋㅋ 아~ 이버릇을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
서비스 좋은 언냐로 부탁을 해놓앗습니다
~ 과정생략 ~
똑똑 지니언냐 문열고 나옵니다.
와꾸이쁘고. 몸매도 이정도면 괜찮네요.
근데 정말 서비스가 장난아닙니다.
동반샤워도 좋았고 키스 삼각애무 bj 정말 강력하네요
이것저것 요구해봅니다. 오우~ 장난아닙니다.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기분 업되어갑니다.
바로 붕가붕가 들어가서 앞취기 뒷치기까지 ~ 술먹어서 약간 안나오네요.
계속되는 쪼임에 정신이 확드는 정도 술기운이 사라져가고
후배위엔 와~우~ 정말 술이 확깨네요. 정말 이정도까지 해주는애들 없거든요.
이건 생각 그 이상입니다.
원래 이런데서 팁잘안주는데 팁만원주고 왓습니다. 미안해서 ㅋㅋ
지니언냐 너무 좋아하네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안양도 살아나는거 같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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