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마포 블라썸
아가씨 예명 : 예은
오랫만에 쉬는 평일
이런날 한가하면 불끈거리는 제3의 다리를 견디지 못하고
여탑을 뒤적거리게 됩니다.
원래 이전 업소명 변경 전부터 세정이를 좋아했었는데, 이날은 세정이가 출근을 안하고
예은씨가 후기가 좋기에 실장님이 추천하기도 하고 해서 만나기로 합니다.
칼같이 약속된 시간에 방을 안내받고 사주경계를 철저히 하며 안내받은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예은이가 문을 열어주는데 왠걸
바니걸 복장입니다.. 여기서 코피팍터지고
와꾸 몸매를 스캔하는데 하얗고 보드라운 피부에 성형필은 좀 나지만 상급와꾸에 몸매도 딱 적당(통도아닌고 완전 슬림도 아닌 몸매)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아나운서와 대화하는 것처럼 목소리도 부드럽고 사근사근 잘해주세요
샤워하고 마사지 받는데 정성것 꾹꾹 눌러주고 마지막에 오일로 전립선도 마사지 해주는데 좋습니다.
서비스는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키스 가능하고, 이전 후기에서 bj 가 깊숙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는 오히려 혀로 간질간질 해주는게 더 기분 좋더라구요.
그리고 69자세 하는데 빼는거 없고 완전히 민 초등학생같은 아랫도리가 뙇....코피팍 한번더
부비 하비욧(앞/뒤) 빼는거 없고 여상부비로 마무리 하려고했는데 뒷하비 기분이 너무좋아서 발사해버리고 맙니다.
이후에도 잘 닦아주고 남은 시간 즐겁게 대화해주는데 다시 꼭 재접하고 싶네여
총평
와꾸 : 상하~중상
몸매 : 상중
마인드 : 상상
극슬림족, 육덕족, 하드족 비추
애인모드족, 슬랜더족, 와꾸족 추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