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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시쯤 혼자 처음으로 풀 다녀왔습니다.
눈팅유저였고 오피만 방문했었는데 견적문의 해보고 전화도 해서 직접 찾아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 다녀오기가 너무 쑥스럽고해서 몇번이나 전화넣었다가 취소하고 못가고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셨어요 전화한통까지도^^
혼자오는게 더 편안하게 재미있게 즐길수있다는 달콤한 유혹까지!^^
가자마자 초이스 보는데 한 7명??정도 봤어요
한명한명 아가씨들을 보고나서 정우대표에게 계속물어보고 청순가련형에 슴가가큰여자를 골랐는데~
분명히 만족하실거라고 적극추천 하는 정우대표의 말을 듣고 태연이란 아가씨로 초이스!!
바로룸에 들어와서 찐하게 서비스도 받고 재밌게 놀고^^
아가씨가 제 얘기도 잘들어주고 싹싹해서 룸연장한번더 하고 2차까지 다녀온후~~
정우대표랑 커피한잔하며~~ 여러가지 얘기들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수원으로 배치받은게 얼마되지않았기 때문에 크게 친구도없고
다음에 회원님들하고 같이 조각해서 단체로가보면 어떨까 생각도해봤네요~
처음가면 어느정도의 내상은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말 꽉찬마음으로 다녀왔네요^^
이자리를빌어~~~~ 좋은하루 보내세요^^
가볼만한 곳입니다 구경할 맛도 있고 싸이즈도 훌륭한 애들은 기가 막힙니다
정우대표 친절하고, 솔직하고, 꾸밈없어 좋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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