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만 너무 자주 간 관계로....잠시 룸을 쉬려다...
형의 초대로 텐카페 메이커로 가게 되었다
여기는 거의 상태가 좋음...
방상황이 좋지 않아지만 미리 강스타에게 예약한상태...
아홉시 반쯤...방문...
내가 그리 까칠한 편은 아니지만...일단 처자들을 구경하려고...
몇명을 보여주는데...
괜찮은 처자들두 있었지만....좀 더보자고 해서 한 열두세명을 본뒤에...
팟 선택을 신중하게 했음...ㅋㅋ
나랑 같이 간형은 글래머 스타일의 치마가 똥꼬가 보일랑 말랑하는 처자를 선택해...
이넘의 눈을 혼란 스럽게 함...
일단 팟 선택후...내가 가만 있으니 울 팟 나의 손을 자기 다리랑 가슴쪽으로 끌어당기며...
인도해줌...모른척하며...이것 저곳을 탐색시작...
거의 튜닝이 없구...다리가 넘 예뻣음....몸매가 예술임...뒷테가 장난아니게 이쁨...^^
그래서 형이랑 재밌게...양주 2병 밴드 그리구...맥주...그리고...안주가 과일이랑..
스테이크가 나왔는데...진짜 이집 스테이크는 예술 같았음...
거의 입에서 녹는 수준...ㅋㅋ 술과 함께 열심히 놀고...
글구 담에 다시 보기로 약속함...
담에는 꼭 성공해야지...
이상 허접한 기행기 였슴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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