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야탑의 8월 키방 이벤에 또 제가 선택이 됬내여.
금욜부터 방문하려 기를 썼던 크러쉬입니다.
머피의 법칙으로 인하여 상당히 예를 많이 먹었지여.
전화를 도합 자그만치 41통했내여.ㅜㅜ
예약 도중에 뻥크가 나고 풀 마감이고..
일욜인 어제는 사정상 하루쉬고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첫탐에 이지 언니를 볼수있는 역사가 이뤄졌내여.
ㅎㅎㅎ
조금금 설레이다 보니 50분이나 먼저 도착했내여.
길까에서 망중한좀 때리다 입실합니다.
엘베타기가 좀 번거롭습니다.
분명 가본곳인데 갈때마마다 햇갈리는 이 상황 기뻐해야 되지여.
정갈한 크러쉬의 놀이터.
멋저버립니다.

반가이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이지 언니 줄라고 준비한 커피를 드리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금방 들어오셔 조금 놀랐습니다.
캬.....
우리 이지 언니 앙앙증맞음 자체로군여.
로리필 제대로입니다.
프로필에 나온 가슴만 B컵으로 보이내여.
팔뚝 안쪽에 색깔 꽃 문신이 이씁니다.
꽁냥 꽁냥 말도 어찌나 그렇게 잘 하는지..
침대에 걸쳐앉아 일상을 애기하고 이젠 그녀의 입술을 탐합니다.
처음엔 약간 수줍어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해결해 주지여.
도란 도란 누워서 또 꽁냥 꽁냥하기 시작합니다.
아까는 덥다더니 이젠 부끄러운지 이불을 꼭 뒤짚어 썼내여.
캬르르 ~~~
간지럼을 태우다 말고 우리 이젠 입술 악수를 합니다.
블라우스를 풀고 브라 후크를 엽니다.
와~~
20십대 초짜의 미사일 가슴이로군여.
대박입니니다.

초짜티가 가득하게 풍깁니다.
나름 잘하려고 열심하는것 같은데. 글쎄여..
참 우리 이지 언니는 일산 요 부근에 사는 강심장 언니랍니다.
물론 밥도 꼬박 꼬박 먹고 출근하는 다이어트해야하는 언니입니다.
우끼져ㅋㅋㅋ
때론 4차원같은 14일차 우리 이지 언니.
많이 사랑해 주세여.
담에도 크러쉬를 방문하게 된다면 또 역시 이지 언니입니다.
제 짐작인데 이번주 안으로 또 한번 더 갈꺼 같내여.ㅋㅋㅋ
따랑합니다..ㅋㅋ
이지님
역시 크러쉬 크러쉬하던 횐님들의 평이 전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일산 크러쉬 홧팅.
우리 이지 언니도 곧 크러쉬의 에이스가 될 기미가 보이내여.
항상 성업하세유.......ㅋㅋㅋ
[업소명] (예명) 제목 "실사 유무" - 이벤트 여부
이런 순서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다른분들 제목을 한 번 봐주세요.
여러모로 참고하고 있습니다.^^
일산은 시간내서 꼭 뚫어야겠네요
이지랑 재미있으셨겠네요 ㅎㅎ
꽁냥 꽁냥하는 즐거움이 만족 그 자체였습니다.
주중에 또 갈까 봐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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