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일찍 전화를 걸어
카운터 추천을 받습니다
아름 새로왔는데 이쁘고 성격도쿨하다고해서
쿨한게뭐지..마인드가 존나좋은건가 하고
일단 샤워하고 들어오는데
동그란얼굴에 이쁜이목구비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몸매도 괜찮구요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일단 한번 쓱 만져봅니다
터치는 수위지키면서 만지면 괜찮고
반대로 저를 아주 가지고놉니다...
다만지고 괴롭히고
옆에붙어서 계속이야기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힘든거없냐고 물어보니까
재밌다고 신기하다고 ㅋㅋㅋ적응력도빠른거같습니다
담에는 엉덩이 터질때까지 패달라고
마무리는 저가하겠다고했습니다
와꾸+마인드 괜찮은매니저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좀 났네요..
언니가 어떤 컨셉인지 어떤 성향인지..
이런부분도 나중에는 꼬옥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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