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네요.
요즘 단속도 심하고, 예전같지 않아 가끔 들어와 눈팅만하고 있다가
다른 분의 글을 읽고 반신반의, 모험삼아 해동장을 가봅니다.
처음에 채연이 들어왔을때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어려보이는 외모와 너무나 활발할 성격
소시적에 좀 날렸을 것 같은 그런 언니??
옷태나 그런것은 동네에서 좀 잘나가는 아줌마? 또는 나이 좀 먹은 미시?
그리고, 성격은 애교가 많고 활달하며 잘 웃고, 얘기도 잘 받아쳐주고
합니다.
뭐, 아래 후기 쓰신 분이랑 비슷해요.
기본적인 애무 잘 해주고, 키스도 받아주고 하는데, 살짝 입냄새 나요.
그리고, 가슴은 조금 쳐졌는데, 작지는 않아요. 젊었을 때는 제법 만지고
놀법한 가슴인데, 세월이기는 장사 있나요.
2~30대와 견준다면 비교가 되지 않겠지만, 서비스도 적당히 해주고
사람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그런 분위기의 언니였습니다.
짱개랑은 비교도 안되요. 그리고, 급하게 물빼는데 이만한 가성비
없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3시경 때로 기억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채연 나이대는 어느정도 인가ㅏ요?
정말 이모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해야겠어요
채연이 ㅎ 착하고 귀엽죠 ㅎ 첨 봤을때 묘하게 매력 잇드라구요 ㅎㅎㅎ 두번째 욕해도 잘받아주공 ㅎ 저 한테 여~~보~~ ㅎㅎㅎ 라고 하드라구요 ㅎ
본인이 만족하신거면 최고져
뭐 본인이 만족하셨으면 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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