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업소 : 마포 가든 스파 매니저 : 채연 급달의 신호가 왔는데... 저희 선택은 망설임 없이 가든스파였네요 도착해서 지체없이 결제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날이 좀 꿉꿉해서 빠른 샤워가 필요했거든요 샤워하고 나서 인터폰으로 관리사님 불러서 마사지 먼저 받았습니다 등운동을 잘못했는지 등쪽이 좀 뭉쳐있는 상태였는데 마사지 받고나니 한결 편안합니다 관리사님 실력도 너무 좋았구요 먼저 이야기의 물꼬를 트시더니 거의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 와중에도 마사지는 계속 하시는걸보면... 경력이 무섭네요 ㅋㅋ 전립선마사지까지 잘 챙겨서 해주시고 매니저랑 교체하셨습니다 채연이란 언니가 마무리로 들어옵니다 키는 크지 않고 아담한 체구에 와꾸는... 상당히 이쁘네요 요즘 가든스파 매니저 영입에 아주 물이 올랐습니다 ;; 반갑게 인사 나누고 언니가 탈의하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피부가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슬쩍 손을 뻗어서 만져보니 보들보들한게 얼굴만 미인인게 아니고 피부도 미인이네요 애무는 못하지 않고 열심히 해줍니다 대충하는 언니가 아니어서 좋았구요 연애에 들어가니 이게 원래부터 선천적으로 좁보인지 쫀쫀하게 물어주는게... 저를 조루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무려 4분정도만에 ㅠㅠ 싸버렸어요 자존심이 조금 상해서 다음번에는 아주 죽여주겠다고 했더니 기대하겠다고 ^^ 꼭 다시 오라고하네요 ;; 앙큼한 ㅎㅎ 조만간 재접해서 제가 이긴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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