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해본 MC스파
허리쪽이 뻐근해서 마사지가 땡겼기에 예약해놓고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방문한 터라 어떤 매니저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랜덤타서 들어갔어요
샤워하고 나오니 저보다 먼저 오신 손님들이 기다리고 있길래
저도 덩달아 같이 대기실에 앉아서 음료수 마시고 담배빨면서 기다렸습니다
먼저 앉아있던 손님들이 한분 두분 들어가시곤 제 차례가 되어서 불러주는 스탭을 따라 들어갑니다
익숙한 방이고 여긴 다른업장들 보다 배드가 넓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널찍한 배드에 大 자로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옵니다
고개만 돌려서 인사드리니 굳이 안그러셔도 된다고 편하게 있으라고 하신 후
잠깐 이것저것 준비하는 듯 하더니 시작할게요 ~ 하고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허리쪽이 좀 안좋아서 말씀드렸더니 접수 받으셨다고 ~ 어깨쪽 간단하게 풀어주고 신경써주겠다고 하시네요
확실히 받고나니 좀 편안해진 듯 했습니다
전립선마사지도 좀 길게 받고 싶다고 했더니 조금 빠르게 끊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세심하게 오래 해주셨어요
마무리는 별이 언니를 만났습니다
야간조에 새로 영입한 언니라는데 외모도 수준급이고 ... 몸매가 엄청 대박이었습니다
가슴이 꽤 크길래 혹시 C컵? 하고 물어보니 맞다고 합니다 ^^
서비스도 괜찮게 하구요 ~ 배드가 넓다보니 같이 눕기가 편해서 더 좋습니다
연애 들어가서도 이런저런 자세도 할 수 있고 언니가 저를 너무 편하게 해줘서 좋았네요
파워풀하게 여성상위에서도 허리 잘 돌리고... 떡감도 좋았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나가서 헤어지는 순간까지 웃으면서 잘 배려해주는게 참 좋았네요 ㅎ
간만에 방문했지만 역시나 즐달이었습니다
여긴 뭐... 언제나 자주 방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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