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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혜리] 미네랄 혜리 만나구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구로 미네랄


    미네랄에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미네랄에서 유일하게 봤던 은서는 출근을 안했고. 

    실장님이 시간과 매니저님 알려주는데 가장 빠른 시간이 혜리 매니저라네요.

    그래서 바로 예약을 하고 고고싱.

    근처 도착해서 위치 전달 받고 가서 문을 두드려봅니다.

    문을 열어주는 혜리 매니저. 근데 약간 피곤해보이는 얼굴이네요.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피곤해 보인다고 얘기를 하니 아무래도 야간이라 그렇다네요.

    게다가 전날에 잠을 잘 못잤다고... 저런 ㅠㅠ

    마침 가면서 커피를 사가서 줬더니 이거 마시고 좀 잠좀 깼으면 좋겠다고 그러네요. ㅎㅎㅎㅎ

    바빴냐고 물어보니 그정도는 아닌데, 뭔가 쉬고싶을 타이밍에 예약이 잡힌다고 ㅋㅋㅋㅋㅋ

    방이 크더라고요. 지난번 은서보러 갔을때보다 크고 새집 느낌나고 ㅎㅎㅎ 침대도 크다고 ㅋㅋㅋ

    암튼 그렇게 슬쩍슬쩍 얘기하다가 탈의 후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애무는 정말 기본적인 삼각애무고요. ㅎㅎㅎ

    근데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용.

    그렇게 일단 콘 장착시켜주고 젤을 발라주네요.

    그 다음에 자리 체인지해서 혜리의 가슴을 탐닉해봅니다.

    부드럽네요. 역시. 약통이라 만지는 맛도 있고요 ㅎㅎㅎ

    팔에 타투가 많은데 무슨 의미인지 물어본다고 생각해놓고 물어보지를 못했네요 ㅋㅋㅋㅋㅋ

    신음소리는 슬쩍슬쩍 나직하게 나오네요. 왼쪽 오른쪽 방향을 바꾸면 혜리의 고개도 방향이 바뀐다는걸 봤고요 ㅎㅎㅎ

    아래에도 맛을 보러 내려가려 했으나 다급하게 혜리가 젤 발라놨다고 하네요.. 아아아. 아숩. ㅠㅠ

    그렇게 그냥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고. 

    정상위로 약약약약 강강강강.

    조임은 그렇게는 많이 못느끼겠고요. 너무 부드러워서. 젤의 힘인가? ㅎㅎㅎ

    근데 자꾸 한번씩 몇번 빠졌는데 혜리가 그걸 민감하게 반응하고 무서워하더라고요.

    그렇게 빠지다가 잘못 부딪히면 되게 아프다고. 그런적이 꽤 있어서 예민하다고;;;;

    남자도 그러면 아프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그렇게 잘못 부딪힌 경우는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하긴 했는데.. 

    암튼 그래서 뒤로 돌려서 약강약강 조심조심하다가

    신호가 와서 강강강강 하며 시원하게 발사~~~

    샤워하고 옷입고 조용히 안녕~ 하고 나왔네요.

     

    그리고 역시. 숏타임은 뭔가 마음가짐이 급한... ㅎㅎㅎ

    혜리를 만난 후기였습니다~

    댓글2

    carvingman
    carvingman · 19-08-20
    약간 아쉬움이 있어 보이네요.~~~
    대모산
    대모산 · 19-08-19
    정성스러운 후기입니다.잘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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