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실사) 젖치기 고수의 과감한 뒤태, 유나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서 TIME스파

    아가씨 예명 : 윤쌤, 유나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김유신의 말처럼

    최근 강서 TIME스파를 자주 가게 되네요. 서식지가 워낙 변두리여서 강남까지 가기 벅찬 이유도 있지만, 강서 TIME스파가 훌륭한 마사지에 올탈 극강 하드섭스 언냐가 많은 곳이라는 점이 더 큰 이유인 듯합니다. 몸이 찌뿌드드할 때마다 첫 번째로 생각날 정도니 총알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네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습관처럼 기생집으로 향하는 김유신의 말처럼 몸이 먼저 반응하네요.

    미리 전화도 없이 무작정 찾아 들어갔는데도 다부진 실장님 어깨 깁스한 불편한 상태에서도 아주 친절하게 환대해줍니다. 손님이 많아 대기시간 좀 있어야 할 듯한데, 다부진 실장님과 잘생긴 야간 실장님이 번갈아가면서 좁은 공간에서도 틈틈이 심심하지 않게 해줍니다. 지루한지 모르게 기다리다 이윽고 차례가 됩니다. 잽싸게 샤워하고 실장님 안내 따라 들어갑니다.


    # 늘 관리하라는 부산쌤, 윤쌤

    TIME스파에 갈 때마다 다른 조합을 보는 듯합니다. 특별히 지명한 쌤도 없고 해서 실장님 추천받습니다. TIME스파에서는 비교적 나이가 있는 쌤인 듯한 윤쌤 들어옵니다. 입장하면서 인사를 건네는데 부산 사투리가 배어 있네요. 본인은 서울말을 쓰려고 하는 듯한데, 이미 티가 다 납니다.

    목과 어깨부터 시작한 윤쌤의 마사지는 그야말로 에프엠입니다. 스킨십 전혀 없으며 등판 마사지 때 위에 올라타지도 않습니다. 이곳저곳 마사지하시면서 부산 사투리로 목과 어깨를 평소에 계속 풀어줘라, 팔뚝이 이게 뭐냐 근력 운동 좀 해라 등등 잔소리를 한바탕 쏟아냅니다. 그래도 혈자리와 뭉친 곳 풀어주는 데는 으뜸이어서 시원시원합니다. 대화도 끊김 없이 잘 해주네요. 나중에는 공교로운 지점에서 통하는 부분이 있어 웃으면서 즐거운 마사지 시간을 가졌네요.

    마사지할 때 스킨십이 당최 없었으니, 전립선마사지라고 해서 다를 게 없습니다. 수건 위로 사타구니 부근을 마사지하는 데에 대부분 시간을 할애합니다. 물론 방울과 육봉을 살짝 만져주기는 하는데, 그야말로 아주 잠깐, 찰나의 시간입니다. 곧바로 수건으로 육봉과 부근을 덮은 채 언냐가 들어올 때까지 눌러주기만 합니다.


    # 젖치기와 과감한 뒤태 자랑, 유나

    밝은 목소리의 언냐 들어옵니다. 잠시 윤쌤과 언냐의 이중주를 감상합니다. 윤쌤 나가고 언냐가 올탈 하는데, 이쁜 가슴에 핑유가 눈에 들어옵니다. 유나, 라고 하네요.

    올탈한 유나가 베드 위로 올라와 찌찌립 시작합니다. 벽면 거울을 통해 유나의 옆태를 보면서 섭스를 느낍니다. 유나의 혀와 손이 부드럽게 터치됩니다. 은근슬쩍 밑으로 내려간 유나가 젖치기를 하는데, 자연산 탱탱 가슴에 유린되는 육봉이 금방 불끈거립니다. 유나가 상체를 이용해 현란하게 움직이자 핑유를 달고 있는 자연산 가슴이 줄기차게 육봉과 몸을 자극합니다. 두 가슴 사이에 육봉을 끼우고 쳐주기도 합니다. 스파 언냐에게 이런 섭스도 받아보네요. TIME스파 언냐들은 제각각 본인 특유의 섭스를 핵무기처럼 보유하고 있는 것 같네요.

    오랫동안 젖치기를 해준 유나가 베드 아래로 내려와 벽면 거울을 등지고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상체를 숙이고 궁디를 쭉 뺀 유나의 과감한 뒤태가 벽면 거울을 통해 고스란히 비칩니다. 빠른 속도의 비제이를 받으면서 유나의 뒤태를 맘껏 만져봅니다. 찰진 궁디와 매끄러운 피부 덕분에 손과 눈이 얼얼합니다. 육봉은 이미 유나의 빠른 비제이에 충분한 자극을 받습니다.

    유나가 핸플을 하면서 찌찌립을 합니다. 찌찌립을 하느라 상체가 가까이 다가오자 핑유의 자연산 가슴을 가만히 보듬어 봅니다. 그 자세로 신호가 오자 유나가 육봉을 입에 가져가 다 빨아냅니다. 청룡을 꽤 오랫동안 해주네요. 특히 손으로 방울을 계속 만져주면서 오래오래 해주는 청룡이 꽤 인상적입니다. 마지막 가글 후 간단히 실사 찍고 빠이 합니다.


    # 총평

    - 강서 TIME스파, 지난 몇 차례 후기에서 이미 업소에 대해서는 말한 바, 굳이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충분할 듯합니다.

    - 윤쌤, 지극히 에프엠적인 마사지쌤입니다. 스킨십 거의 없으며 전립선 마사지 역시 솝트합니다. 하지만 혈자리와 뭉친 곳 제대로 찾아 풀어주는 실력은 엄지척입니다. 마사지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횐들에게는 제격일 듯합니다.

    - 유나, 자연산 탄력 가슴에 핑유를 갖고 있는 언냐입니다. 그 핑유와 가슴으로 젖치기를 오래오래 해줍니다. 육봉이 두 가슴에 끼워져 감금당하는 느낌도 좋습니다. 비제이 솜씨는 수준급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속도는 빠른데, 이따금 이빨에 닿는 느낌이 듭니다. 벽면 거울을 시각적 효과로 잘 이용하는 언냐입니다.
    new_유나.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