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친구들과 여행간다고 낮에 공항에 떨궈주고
다시볼일 보고 나서 마음편히 놀러갈생각하며 함께할일행몇명을 미리
짜논상태에서 갑자기 일이생겼다며 스캐줄이 텅비어버린일이 발생!
어쩔수없이 다음주로 약속미뤘지만 할일없이 친구한놈불러서
싸우나에서 몸담구고 밥먹고 하니 술생각이 나서
요즘 텐카페 중 제일 좋다고 이리저리 주워들은
플랜비 상두대표
예약하고 갔네요
흰색간판보고 알아봤네요
룸에 입실하고 시스템 다시한번 듣고
초이스시작했습니다
대략 28~30명 본듯
제파트너3명에 곱하기 친구파트너5명
해서 앉혔습니다
술마시고
게임하면서 마시고
분위기 물어갈듯 방연장 하면서 친구파트너 한명내보내고 새로초이스
또 술먹고
친구가 파트너에게 완전 뻑가서 저보고 가라고하면서
파트너에게 간다고하고 집으로갔습니다
수량많다더니 진짜 많네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pnammi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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