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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이었나? 친구들과 소주 한잔후 맥주 한잔 더 하고 뭔가 부족한 마음에
남자 세명이서 외로움에 사무치는 밤이었네요
친구 한놈이 아는 술집 있다고 연락 해본다고 하길래 알겠다 하고
아가씨들 많다는 말에 설레는 마음으로 차를 탔습니다.
도착후 콧털난 흥국부장이 룸웨이팅? 있다고 해서 옆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맘은 들떠가고 ㅎㅎ
10분? 후 룸 배정받고 들어가는데 설명 잘해주네요 ㅎㅎ
룸안에서 다시보니 인상이 좋아요. 양끼없는 정직한 느낌
맥주 한두잔 꼴짝이다보니 들어오는 초이스
3조 15명 조금 못봤는데 각조마다 눈에 띄는 아이들..
친구놈들과 겹칠까 넌지시 떠보는데 다행히 겹치진 않네요
가슴크고 골반 넓은 아가씨 물어보니 마인드도 괜찮다고 하네요
바로 GET!
이름이 티모 ㅎㅎ 무슨 이름이 그러냐고 놀리니
찡그리는 인상이 너무 귀엽습니다.
간단한 인사후 온도? 인사? 무튼 그거 하는데 어휴..
정말 젖에 파묻힐뻔 봤네요 자연산D..
진짜 거짓말 안하고 화장실 갈때빼고 젖에서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말도 이쁘게 하고 제 허벅지 한번씩 손으로 훑을때마다 가운데다리가 요동을 치는데.. 하..
막 오를 분위기에 시간 됐다길래 당연히 연장하고,
둘째타임엔 별 말없이 갠플 하는데, 하..
재밌고 좋은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지...
또 시간 되서 다시 연장후 진짜 재밌게 놀았다!
싶은 마음 느끼고 집으로 갑니다.
돈은 꽤 쓴것 같지만 이정도 기분이면 하나도 아깝지 않죠 ㅎㅎ
번호는 거래처 여대리 느낌으로 저장하고 나중에 또 볼 맘으로 이름까지 기억해 놉니다.

차라차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이야... 후기 잘보고 갑니다. ! 정말 크네요. 추천 박고 갑니다.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
믿고 찾아주시면 최고의 수질과 화끈한 언니들로 모시겠습니다.
김흥국 부장 010 5880 5808 찾아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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