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건마가 좋습니다. 마무리보다는 건마가 좋습니다. 그렇다고 순수건마는 잘 안갑니다. ㅋㅋ
서울에 살다 내려와 여기는 아는게 없어서 광혜원 금왕 덕산 진천 이런곳을 도랑 다녓습니다.
처음음에는 아쉬움을 달래러...
각설 하고
여기는 전화를 해 시스템 물어 보고 글래머 스탈 있냐고 물어 보구 달려 갔습니다.
그런에 전화 받을때 약간 어눌 해서 관리자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관리자시네요
자가 추천을 한듯 하네요
그런데 다행이도 제가 좋아 하는 168 정도에 미드 d 정도의 글램 스탈 정말 좋습니다. 흐믓 ^^
머 생각 없이 마사지 때문에 간거라...생각이 없는데 마물 타임에 딜을 하더구여 정말 생각 없이 갔다가 맘에들어서 콜....
아직도 뒤태가 생각이 나네요...
정말 대문자 에스이네요.....
머 여기도 관리사분덜 자주 바뀌어서 있을지.. 몇번 갔는데 자주 바뀌네요
약간의 단점이 관리 시간을 안지킨다는게 문제지만... (90분 예약 했는데 55분만에 나옴)
그래도 관리사 맘에들면 용서가 된다는...
실장 업이 말 안통하는 종업원이 상대해서 항의도 못하고 나옴... ㅋㅋ 이런일 한두번도 아니구...
잘보고갑니다~~~~~
여기만 그런듯... 전 90분이 좋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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