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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을 갔다 온지 벌써 8월 초니 3주정도 지났네요. 백악관은 손님이 밀려 밤 10시 전에 들어가야 줄 안서고 들어 갑니다. 들어가 보니 꽤 사람이 있더군요. 그러나 부킹해 보니 거의 유부들 바캉스 전인데 잘 오네요.
어두운 곳에 있으니 유부들도 스타일 좋게 입고 오니 거의 10년 어리게 보입니다. 허나 밝은 곳에서 보면 화장 한 게 티가 엄청 납니다. 전 친구들이 오자고 해서 온 거라 말 할 때도 존댓말 써가며 그냥 신상만 물어보니 알아서 다른 자리로 가네요. 전화번호 딸 생각도 없고 원나이트는 더더욱 생각없이 가자고 해서 간 곳입니다. 여기서 느낀 건 남자 여자 누드쇼가 있는데 남자 무용수가 벗을 때 스테이지에 모든 여자들이 남자 무용수 벗을 때 꼼짝 안 하고 봅니다. 남자 무용수 몸이 남자들이 원하는 마동석 근육이 아닌 180cm정도에 70kg정도 마른 몸매에 군살없고 슬림한 몸매이니 눈동자 커녕 숨소리도 안 내고 계속 봅니다. 여자는 빤스와 부라자를 안 벗는데 남자는 빤스를 약간 벗어 털까지는 봤는데 존슨도 큰 게 보인다고 하는 사람도 있네요. 그것때문에 여자들이 더 꿈쩍 안 하는지
여하간 백악간 가서 느낀 건 여자들도 남자들이 얼굴이나 몸매가 좋으면 섹 밝히는 건 똑같고 12시 넘어가면 스타일 좋은 여자들이 더 들어 옵니다.
아 그리고 부평에 가요톱텐이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나이 제한이 있는지요? 제 친구들과 제가 40이 넘어 입장이 가능한지요?
네 나이제한 없어여 ㅋㅋㅋㅋㅋ
나이제한 없는걸로 알고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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