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간만에 등허리가 뻐근해 퀸타이가 생각나 대낮부터 급습했죠 ㅋ
휴일 낮이었구요. 홍보 라인업에 올라온지는 조금 된거 같은데
실제로는 접견해 본적이 없는 민 관리사를 드디어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편안한 옆집 여동생같은 아담하고 귀염스런 페이스이고,
느낀 이미지와 맞게 마시지 압이나 손길도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부드럽게 하는게 베이스라, 세게받길 원하시면 직접 요청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요청뒤 실제로 압을 세게 진행하면 느껴지는 압이 상당히 시원하더라구요.
크크 마사지도중 피곤했는지 낮잠이 쏟아지는지 ㅋ
하품을 연거푸 하는데 그 모습 또한 나쁘지 않고 나름 귀여움이 있었네요.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간간히 파파고 어플로 대화를 보내니, 잘 웃어주고
마인드도 그럭저럭 중간은 하는거 같았네요. 또 볼거 같구요.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종합점수 100점만점에 90점주고 싶습니다 ㅋㅋ
큰 기대없이 건마수준에서 편하게 보시면 내상없이 좋을거 같네요.
모두 즐달하세요^^
저도 간만에 건마도 함 가야 하는데 말이죠
좋은 후기 추천 합니다
감사합니다 밀크님^^
유천사님 감사합니다.
막바지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좀 더 진한 2탄 스토리는 담번 재접후 해주실거죠?ㅎㅎ
오랫만에 69연대장님 후기를 보네요.
이제 날도 선선하니 가을을 재촉하는데 슬슬 달리셔야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좀 더 찐한 스토리좀 있어보고 싶네요^^
뭔가 색다름을 경험하고픈데 도움좀 주세요 ㅋㅋㅋ
민언니 좋은데요 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ㅎㅎ
빅보스휴님 안녕하세요.
추천도 좀 부탁드립니다.
크크 캄사합니다^^
일산 위주로 달리고 계셨군요
저도 요며칠사이 행신쪽으로 두 번 갔네요
물론 중국 아줌들이고요
항상 즐달하세요~~
행복님께서 행신까지 오셨다 가신걸 봐서는
뭔가 메리트가 있는 업장임이 분명한거 같은데
좋은 정보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염 ㅋㅋㅋ
늙다리 아줌씨들입니다
ㅠ.ㅠ 어린한녀가 요즘 너무 땡기긴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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