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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업계NF 현이 157/47/21/A+
비글미 넘치는 귀여운 업계NF등장!!
잘웃는 붙임성 좋은 성격에 현이매니저~!!
슬림하고 아담한 체형이라 한품에 쏙 들어갑니다!!!
웃음많고 귀여운 로리필 느낌 바로 문의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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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는 집에서 조금 먼곳인데, 좋았던 기억 밖에 없던 곳이야.
그래서 보고 싶었던 현이를 이번 기회에 낚았어!! ㅋㅋ
얼굴 은... 왜 비글미라고 하는지 알겠더라 ㅋㅋ
짧은 단발 곱슬펌에, 동글동글한 두상. 그리고 초롱초롱한 눈.
흡싸 사슴의 눈망울이라기 보단, 강아지상의 비글미.. 정말 딱이더라
딱 표준화된 얼굴, 정확히 말하면 '흔녀'라고 해야되나? 하지만
누군가에겐 딱 영점조절같이 맞는 분이 있는 그런 아이!
눈 마주칠때 속으로는 계속 '비글비글'.. 뭔가 조련하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ㅋ
몸매 는 얼굴에서 들어나듯이 아담통통이야.
표준과 약통 사이?? 아무래도 키가 있다보니 그렇게 느낄수 있었는데,
그만큼 포옹시 착!!! 달라붙는 느낌이 충만해질거야 ㅋ
그리고 몸에서.. 향기 났음 ㅋㅋ
티마 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 서먹함은 전혀 없이,
처음부터 웃는 얼굴로 대해 주는데, 이 아이의 인간성?사회성?이 엿보이더라구
대화하는데, 내가 압도당한다??....는 느낌은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것 같아
중구난방의 대화가 아니라, 뭔가 심도있으면서도 카운셀러 느낌의 대화 있잖아 형들??
피마 는 기대했던 예상의 모습. 그것대로 였어
첫인상 자체가 워낙 밝고 긍정적인 아이라서,, 피마는 일사천리??
대화하면서도 뽀뽀도 계속 쪽! 쪽!! 쪽쪽쪽!! 했었어.
그리고 내 손은 이 아이의 가슴을 탐했는데,,,
가슴.. 실하더라ㅋㅋㅋ
반응도 좋아서 괴롭히는 맛이 좀 남달랐던거 같아
더 자세하게 못 적는게 조금 아쉽지만,, 무슨 뜻인진 알거라고 믿겠어 형들...
맛있..더라..
총평 : 숨겨두고 보고싶게 만드는 이 아이의 매력은 뭘까??
이 후기는 <Only 여탑>
워낙에 회장조 출근 보기 힘들죠 ㅎㅎㅎ
지난 주말에도 출근 안 했더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ㅋㅋㅋ
잘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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