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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7월03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역삼 마이다스
④ 지역명: 역삼역
⑤ 파트너 이름: 나미
⑥ 건마 경험담:
어제 친구들과 숙소에서 축구에 가볍게 베팅하고 일본이 이겨서 좃된다 싶었는데 1분만에 골인
골인 아싸
뭐 큰돈은 아니라 이 시간에 마땅히 갈곳이 없어서 허리도 아프고 돈도 좀 먹어서 초 건마가서 마사지나
받고 오자고해 제가 쏘았죠
물론 먹은게 아니라 그래도 기분이 좋아서 다녀 왔어요
마감 전이라 빨리 오라고해서 쓰리빠시꼬 같어요
건식은 안되서 므흣한 코스로 4만원짜리 3명이 그리고 각자 방으로 헤어지고 저의 파트너
초 건마치고 몸매도 여리여리 핫 팬츠에 살결이 보드럽고 가슴도 제법 큼직하네
얼굴이 동그란게 섹끼 좌르르 흐르는
특히다 아로마 오일 바르고 엉덩이 쪽에 손길이 깊게 들어옴
순간 움찔하고 본능적은 테트를 치고 뒤판 끝나고 앞판 할때 하체와 서혜부 집중할때
추가로 그 아가씨도 내가 봤을때 원하는것 같아서 므흣한 손길 오일이 미끈덩하고 따뜻하고 아 좋네
역시나 건마의 꽃은 림프 소프하게 잘 받고 등한번 대려주고 엄지척
나와보니 친구넘 쇼파에서 담배 피우며 기다립니다
왜 늦게 나와냐고 물어 봄
돈 좀 써라
밀당하다 늦었다
앞에서 순대국 한그,릇 먹고 집으로 돌아와 같이 자는데 방에서 시금 털털한 냄새
ㅋㅋㅋ
아까 있는 곳에서는 안나는호라비 냄새 여친를 만들던지 내가 나가던지 꽁 돈으로 단합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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