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저녘을먹고 몸도 찌뿌둥해서 건마를 검색하다 마포에 있는 가즈아를
한번더 방문했습니다 ㅎㅎ 오피형 건마는 갈때마다 예약이 많은거같네요;;ㅎㅎ
2시간후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첫느낌 : 호수를 안내받고 노크를 했습니다. 문을열어주는데 인상은 나쁘지않네요 ㅎㅎ
근데 중요한건 의상이 대박;;;ㄷㄷ 문을열어주고 뒤돌아서 걸어가는데
의상 뒤에는 완전 뚫려있는(?) 파져있는 그런 의상입니다 ㅎㅎㅎ
앞치마만 한 느낌이랄까요?ㅎㅎ 거기다 티팬티가 눈에 확들어왔습니다 ㅎㅎ
그순간 제대로 찾아왔구나 ㅎㅎㅎ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ㅎㅎㅎ
간단하게 음료수한잔 마시면서 얘기하는데 대화도 굉장히 시원시원하고
말이 잘통하는 느낌이였습니다 ㅎㅎ
마사지 : 마사지는 별로 기대하고 간건아니였지만 시원했습니다. 경력이 좀 되는지
전문마사지만큼은 아니지만 안마기술도 상당하신분인데요, 솔직히 의상을 본순간부터
마사지는 별로받고싶지가 않았습니다 ㅎㅎㅎ
서비스 : 마사지를 끝내고 본격적인 서비스를하는데.. 이건 비밀로하겠습니다 ㅎㅎ
말로어떻게 설명해도 한번받아봐야 아실거같네요 ㅎㅎ 설명도 잘 안되구요 ㅎ
정말 서비스정신이 가득하신분같고 안가보신분들은 한번쯤 방문해보시길 정말 추천드립니다 ㅎㅎ
총평 : 나이는 29~30정도 되보임 / 몸매는 엉덩이,가슴,키,허리 등 잘빠진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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