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
평소처럼 방문해서 실장님한테 누구 있냐고 물으니 야간조 효진이란 언니를 추천해줍니다
처음 듣는 예명이라 누군가 싶었는데 이번에 새로 영입했다고 하네요
외모부터 서비스도 좋고 손님들 반응도 괜찮다고 하길래 저도 한번 보기로 했습니다
- 마사지
샤워 후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샤워실이 안에 있어서 습할까봐 에어컨 좀 틀어놓았더니 금새 추워지더군요
가만히 누워만 있으니 약간 추워서 에어컨 꺼달라고 하고 마사지를 받다보니
또 조금 지나니까 더워지더라구요 ㅎ 에어컨을 껐다가 켰다가 아주 귀찮으셨을텐데 별 말씀없이
마사지에만 집중해서 잘 해주셔서 저도 편안하게 마사지 받았네요
마사지 자체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든스파는 뭐 언제나 마사지는 믿고 가는 업장이니까요 ^^
- 서비스
효진씨가 들어옵니다
들어오는 모습을 스캔하기 시작해보니 이쁘장한 와꾸에 슬림하게 잘 뻗은 몸매가 좋아보였습니다
가슴도 제법 있어보였고 무엇보다 나이가 좀 어려보이는게 아주 큰 메리트 같았습니다
탈의하는데 속옷도 이쁜걸 입고 들어왔고 준비를 많이 한 언니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서비스 시작했는데 의외로 마인드가 후한 언니입니다.
스파에서 간혹 안되는 것도 있는 언니들도 있는데 효진언니는 그런면에선 오픈 된 언니였습니다
애무 실력도 상당했구요 한참 흥분도를 높여서 애무해준 뒤에 합체 시작
슬림해서 그런가... 들어가는 길이 쉽지는 않네요
젤의 도움을 좀 받아서 천천히 들어가니 완삽 성공
천천히 움직이니 약간은 할만해졌지만 그럼에도 강하게 조이더라구요
자세도 해달라는대로 다 잡아주고 저한테 딱 맞춤형으로 끝까지 잘 따라와줬습니다
내상이 나올 수가 없는 언니였네요
언제와도 즐떡했지만 이번엔 좀 더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프로필 올라오길 기다려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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