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는 러블리시절에
새끼 실장으로 처음 봤던 매니저입니다.
차분하고 조신한 이미지에
순한 얼굴이 매력적이라
이름을 물어봐두었다 보게 되었습니다.
실장을 매니저로본다는 상상이
짜릿함을 더해주죠.
음 근데 얼굴은 기억한 이미지 그대로
선한 인상이지만
하체는 살이 좀 올랐네요.
매니저 프로필만 믿고 가시면 다소 실망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조신한 이미지완 달리 말은 좀 많네요;;
실장으로 봤을때 이미지랑 달리 말이 많네요 하니
그땐 어쩔수 없이 조신한척 했다고 너스레를 떠네요.
귀엽습니다.
티마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넉넉하면서도
본인의 룰이 있으니 잘 맞추어서
진행하시면될 것 같네요.
다음에 한번더 보면
더 친해질것 같기도하고, 시간만 잘 맞으면

한번더 봐도 아깝지 않을것 같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상체는 날씬 하체 비만 인가요?
ㅅㄱ는 풍만합니다.
하체는 조금더 풍만한편이구요.
님의 제목은 수정할 것이 없어서 좋네요.
아직도 제목을 어떻게 작성하는지 이해못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이해를 못한다는 표현보다는 관심이 없는게 맞겠지만 말이죠. ㅡ.ㅡㅋ
현아 괜찮은 친구 같네요.
저도 적응하는데 좀 걸렸던거 같습니다^^
살집이 있는게 좋죠
현아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느낌있내여.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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