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바 오픈시간에 맞춰 가능한언니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디어언니가 가능하다하여 디어언니 예약하고 오픈시간에맞춰 고고~
예약하고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호수 받아서 위로 고고링~
기대하던 디어언니를 봤습니다
더우니 빠르게 샤워하자고해서 같이 샤워하고ㅎㅎ
디어언니가 갑자기 침대로끌고가 저를 눕히고 제 가슴에 안기네요
제 가슴에 안겨 꼭지와 똘똘이를 동시에 만져주네요
이런 느낌의 시작도 좋네요~ㅎ 비제이는 기본 삼각애무~
슬슬 느낌이 오기 시작해서 디어언니도 흥븐시키고 싶어집니다!!
69로 돌려서 빨아주니 디어언니도 느끼네요~
언덩이도 탱탱하니 만질만 하고 물도 나올만큼 나옵니다.
느끼고 있는 디어언니~~ㅎㅎ
이 때 얼른 똘똘이에 꽁 끼우고 위에서 넣었는데~
오~~힘을 안준것 같은데 쪼이는 느낌이 오~~~~~
대봐악!!꽊끼네요~~
힘 준거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하네요~ㅎ
이런 느낌 오렌만에 느끼네요~
머지않아 반응이~~꽉~~쪼이네요~~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쏴했슴돠~~
진심으로 즐기는 언니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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