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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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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네네]달리면 달릴수록 흐느껴 우는 그녀의 신음소리

    업소명
    수원 마카롱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평일인데 낮에 좀 한가해서

    자주 가던 마카롱에 잠시 들렀네요

    원래 일이 좀 프리해서 말이죠....

    점심의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서 네네양좀좀 보고왔네요

    이 넘치는 성욕을 어찌할수가 없다는..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뻤던 네네매니저

    머리스타일도...아주 맘에들고 얼굴도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그냥 통털어서 이쁘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겠죠..

    몸매도 그게 몾지않게 아주 깔끔하고 젖도 이쁩니다

    제가 좋아하는 시컵 꽉찬 정도?

    한손에 안 잡히는 그런 사이즈였네요

    수원에 와꾸대장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키는 아담합니다

    보통보면 태국애들이 싸이즈가 다 고만고만한데

    네네매니저는 약간 레벨이 그보다 높은거같네요

    키는 비슷한데 얼굴에서 갈리네요..ㅋ

    샤워받고 침대에서 누워서 그녀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밖이 너무 더웠어서 그런지 샤워하구 왔는데도 땀이 식을줄을 모르네요

    좀 식을때까지 그녀를안고 가만히 있어봤네요

    할짝할짝 하면서 혀로다가 제 젖꼭지를 핥아대는 그녀모습이 아주 귀엽기만 합니다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아보는데

    엄청 프로같다거나 이런게 아니라

    여친의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소프트하면서도 정감있는 그녀의 애무와 사카시

    저도 그녀의 위로 올라가서 보빨해보는데

    반응이 슬슬 달아오르는 분위기

    그녀가 콩을 끼고 제 위에서 말을 타기 시작합니다

    말은 그리 잘타는건 아니구요

    제가 올라가서 피스톤운동하기 시작하는데

    쪼임이 상당하네요

    좁보에 쪼임까지..

    이렇게 황송할데가....

    느낌 아주 좋네요

    달리면 달릴수록 흐느껴 우는 그녀의 신음소리

    점점 달아오르고 그녀도 저도 절정을 향해 다가갑니다

    반응이 아주 꼴릿꼴릿한게

    리얼반응 아주 좋습니다

    잘 느끼는 타입같네요

    한낮의 찌는 더위에 에어컨에서 그녀와 땀흘리면서 신나게 한판하구왔네요

     

    또 보러 오고 싶네요

    댓글1

    goodbo2
    goodbo2 · 2019.08.20 00:24:38

    노련한 언니를 보셨군요 추카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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