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야릇한맛에 또 방문합니다.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의 인사받고
후다닥 샤워실로 ~^^
이번엔 언니들 대기하는방 바로옆방에 ㅎ 배정받았네요 ㅎ
미나 언니 입장합니다
깜찍하고귀엽고 애기같은 이미지예요
에너지도좋고 잘웃고 ^^ 뒷판 받는데
시원시원하네요 ㅎ 귀여운이미지덕에 야릇한기분이 내려가려고하지만 바로 섹시한 미나의 다리가 슬쩍 제몸의 한구석에 닿는순간 바로~^^;;;;
이맛에 스웨디시하나봅니다
가성비좋고 친절하고 언니좋은 훨스웨디시 방문기였습니다^^
여기 언니들 다보고싶어지네요^^
크크 미나관리사 매력있죠.
너도 한때 미나관리사만 지명으로 봤었거든요^^
다만, 기복이 좀 있는 편이예요.
마법의 기간에 만나거나, 피곤하면 농땡이 대마왕이라는 ㅋㅋㅋㅋ
그래도 귀여움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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