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의 명물 MC스파 다녀왔습니다 서초, 강남권에서는 이미 어느정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명품 업장이죠 마사지도 워낙에 좋고... 특히나 매니저들은 어디서 수급하시는지 궁금할 정도로 잘 데려오는... 항상 그렇지만 이번에도 방문하면서 어떤 매니저를 만날까 궁금했습니다 ^^ ----------------------------------------------------------------------------------- 비가 추적추적... 이 아니라 쏟아지는 날 차를 몰고 도착한 MC스파 그나마 주차장도 있고 해서 차를 가져온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가는시간에만 비가 폭탄처럼 쏟아지는 바람에 가지 말아야하나 싶기까지 했습니다만 운전대를 잡고 있으니 어느덧 도착해버렸네요 가게로 내려가서 카운터에서 결제해드리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한산하더군요 아무래도 이런 날씨를 뚫고 오기가 쉽지는 않을 듯 했습니다 여유부리면서 씻고 나와서 가운입고 담배 한대 딱 태우니 스탭이 저를 부릅니다 따라서 방으로 들어가니 곧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씩씩해 보이는 인상에 약간은 통통한 몸매 체력도 좋아보이셨고 한눈에 봐도 마사지를 잘하실 것 같은 포스를 내뿜고 계시네요 엎드린채로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껴보니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게 고수의 솜씨입니다 어깨부터 꽉꽉 눌러주는데 처음엔 아픈듯 하다가도 금방 또 시원해지고 받을만 해집니다 아마 하시면서 힘 조절을 하시는 듯 한데... 너무 좋았네요 특히나 허리쪽이 좀 안좋았기에 좀 더 만져달라고 하니 여러가지 스킬을 이용해서 만져줍니다 제 눈썰미가 맞았네요 마사지의 고수님이셨습니다 ㅎ... 끝날 시간이 되었는지 카운터에서 콜이 들어오고 제 바지를 벗기시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
마무리는 지아매니저.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올챙이들이 튀어나가려는 걸 막고 있는 찰나 들어옵니다 다행히 약간은 진정되어서 인사하는데 제 물건이 실하다면서 손으로 먼저 감싸면서 들어오네요 손으로 살살 만져주면서 제 목덜미, 가슴쪽을 혀로 간지럽히니 아래쪽엔 다시 힘이 들어갑니다 천천히 혀를 붓으로... 제 몸을 도화지로... 그림을 그리면서 내려가다가 솜씨좋은 BJ까지 해주고 한번 다시 올라와서는 가볍게 뽀뽀해주고 장비를 채워줍니다 역립은 패스하고 합체 시작했는데 조임 좋구요. 정자세로 들어갔더니 눈 앞에 커다란 가슴이... 열심히 펌핑하다가 약간 힘에 부치는 듯 하자 언니가 누우라고 하곤 위에서 여상을 해줍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풍경도 상당히 진풍경이네요 이런 와중에 급작스럽게...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 와서 다시 눕히고 강강강으로 박고 발사... 꽉 끌어안은채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뽑아내고 나서야 저를 풀어줍니다 솔직히 지아 정도면 어디가서 꿀리는 외모나 몸매도 아닌데 MC스파라 그런지 마인드도 좋네요 누가보시더라도 내상은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추천 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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