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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후기쓰고 몇년만에 무료권을 쓰는건지 ㅎ
여탑 접속 후 새쪽지에 반가운 이벤트 당첨 내용을 보고 무척
즐거웠습니다(감사합니다~!)
무료권후기는 되도록 빨리 쓰는게 예의인것 같아 바로 남깁니다
방문일시 ㅡ 어제
매니저ㅡ예리씨
키 161. 몸게 45 라는 프로필에 혹해 ㅋㅋㅋ바로 예약했습니다
이날 동업소 지아씨랑 연달아 예약하고 근처에 볼일이 있어 조금일찍 업소앞에 주차했네요
주차 중 어떤아가씨가 미친듯이 가게로 뛰어올라가는 모습을
봤는데 세시간후 보니까 그분이 바로 예리씨였습니다ㅋㅋㅋㅋㅋ
이것저것 볼일보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티안으로 예리씨 입장!!
나쁘지 않은 외모에 나쁘지 않은 몸매(정직하게 ㅎㅎ)의 아가씨가 입장했습니다
인사를 나누는데 대화에 어색함이 없네요
이것저것 이야기하다 보니 예전에 잠깐 일했던 곳에 대해도
이야기했는데...마인드적으로 제가 참 싫어했던 업소입니다ㅜ
스물스물 불안감이 밀려들었지만..ㅜ 이야기를 계속 하다보니
다행히 예리씨는 180도 다른 마인드를 갖고 있더라고요 휴~~ㅋ
침대누워서 갖는 스킨쉽 타임
상당히 도발적이고 제 마음을 이해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거 나한테만 잘해주시는거 아냐?' 라는 쓸데없는 상상을 했네요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즐거운 시간이었고, 다만 예리씨만의 확실한 선은
갖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벨이 울릴때까지 끝까지 열심히 저늘 생각해준 예리씨 감사합니다
간략히 예리씨를 저만의 기준으로 평하자면
외모ㅡ보통사람(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아가씨)
몸매ㅡ섹시한사람(슬림은 아니지만 그냥 보면 달아오르는?)
대화ㅡ편한사람(어색함 없이 다가옴)
p마ㅡ배려심 많은 노력하는 사람(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님)
일단 이정도만 적고 싶네요
너무 자세히 제생각만 적으면 낚이는 분들도 있겠기에ㅋ 조금만 객관적으로 적었습니다 ㅋ
솔직히 완전 엄청난 강추는 아니지만, 키방에서 매님 잘못걸려서 망하고 짜증낼바에는 이렇게 배려심많은 매니저 보는게 훨씬 효율적이고 기분좋다 생각합니다ㅋ
사실
업소 에이스 지아씨를 본 직후라 예리씨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불가합니다ㅜ(아무래도 사람이 비교하게 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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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 보내게 도와주신 슬방장님,밸리사장님,매니저님 감사드립니다 이글 보시는분들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지아를 보고 나서 다른 친구를 보면 그닥 예뻐보이지 않는데 정상일듯 합니다. ㅡ.ㅡㅋ
여긴 와꾸가 다 별로라 ,.,,, 안가게되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글쎄요..제가 업장 관계자는 아니지만 수년째 가고있는 곳이라서...어떤일이 있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안좋은 케이스였던거 같네요ㅎ 물론 저도 와꾸 별로인분을 본적도 있지만ㅎ 다른분들 한번 봐보세요ㅎㅎㅡㅡ아...혹시...저는 어떤 업소건 매니저 프로필을 100프로 믿진 않습니다
저도 엘베에서 언니랑 마주친 경험이 있어여.
티안에서 다시 보니 서로 풋풋한 웃음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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